경기도의회 조양민 의원(한·용인4)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에서 주최하는 ‘민선4기 전국 여성지방의원 우수 의정활동 사례 공모’에서 평등정치 분야 ‘최우수상’을 시상한다. 조 의원은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난 3년 8개월 동안 여성지방의원으로서 우리 여성들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잘못된 인식의 개선, 부족한 정책의 보완, 조례를 통한 법·제도적 대안 도출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아직 부족하고 보완해야 할 점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 의원은 제7대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최다 의원발의 건수인 총 8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해 모두를 공포·시행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오는 17일 서울 여성플라자 회의실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되며 여성국회의원 및 각 당의 여성위원장, 여성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8일 오후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시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일자리센터 개소식 및 행복나누미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도지사와 조억동 시장을 비롯해 이상택 시의회의장, 시의원,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 테이프절단식과 무한돌봄 동영상 상영, 홍보대사 위촉식, 무한돌봄사업 뮤지컬 공연, 시-봉사단체 협약식, 행복나누미 봉사자 선서식, 개그우먼 강유미 씨의 경기도 무한돌봄 홍보대사 위촉식 등을 가졌다. 조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광주시는 찾아가는 수혜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며 무한돌봄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현실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법과 규정, 제도 등의 칸막이 때문에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무한돌봄”이라고 강조했다. 봉사단 선서식에서는 봉사단원 500여명이 광주시민으로 자긍심을 갖고 성실한 자세로 사랑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광주무한돌봄센터는 시의 시책사업으로 지난해 7월 설치된 광주시행복나눔센터의 새로운 이름으로, 올해 도에서 전 시&mid
<남양주> ◇주사 전보 ▲진건읍 담당 이상열 ▲행정체제개편기획단(사업기획담당) 강호진 ▲사회복지과(일자리센터담당) 김유남 ▲ 화도읍(개발과장) 신승범 ▲도로정비과(도로정비담당) 김종완 ▲지식정보도서관(화도도서관담당) 홍정기 ▲주택과(주택관리담당) 김진배 ▲지식정보도서관(별내도서관담당) 윤연상 ▲사회복지과(자활고용담당) 정복선 ▲산림녹지과(산림개발담당) 임석경 ▲지식정보도서관(평내도서관담당) 황경수 ▲지식정보도서관(사서열람담당) 이은희 ▲화도읍(부읍장) 신건환 ▲교통계획과(교통정보센터담당) 최용길 ▲교통계획과(교통체계개선담당) 박갑열 <성남시> ◇서기관 전보 ▲행정기획국장 정완길 ◇서기관 승진 ▲문화체육복지국장 송영수 ▲정보문화센터소장 이정도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문기래 ◇사무관 승진 ▲중원구 은행1동장 직무대리 우철제 ▲서현2동장 직무대리 이창후 ▲구미동장 직무대리 권선용 ▲태평1동장 직무대리 김남일 ▲백현동장 직무대리 김형석 ◇사무관 전보 ▲총무과장 엄기정 ▲자치행정과장 정순방 ▲예산법무과장 김유근 ▲민원여권과장 박석홍 ▲생활경제과장 조대호 ▲체육청소년과장 김영배 ▲청소시설과장 오창선 ▲도시디자인과장 최성식 ▲탄천관리과장 최홍수 ▲분
이천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이천의 역사문화에 대한 지식과 소양을 쌓아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계적이고 현대적인 안목으로 이해하고자 박물관 전시내용과 연계한 ‘제7기 역사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천시의 역사문화대학은 이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 시청각교육 등을 병행해 실시하는 단기 특강 프로그램으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의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이천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주제로 다음달 1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오후 4시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이천시립박물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yisan@korea.kr)을 통해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천은 선사시대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고장”이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이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바르게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는 이천시립박물관(☎ 644-2946~7, 이태호 학예연구사)으로
문산읍사무소(읍장 황수진)와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유각)는 8일 사할린영주귀국자를 위한 한글교실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한글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홈플러스 문산점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이날 개강식에는 권경석 사할린 영주귀국자회장을 비롯해 귀국동포 70여명과 내빈 등 총 100여명이 참석, 한글교실 개강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강한 한글교실은 지난해 12월 문산읍에 영주 귀국한 사할린 동포들을 위해 개강한 것으로, 교육생은 영주귀국자 중 교육희망자 70명이며 다음달부터 6월까지 4개월간 한글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한글 전문강사를 채용하고 문산읍 희망근로자들이 수업 보조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또 홈플러스에서는 무상으로 수업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보조강사 채용과 교재구입을 담당할 예정이다. 황수진 문산읍장은 환영사에서 “한글교실을 통해 영주귀국자들이 고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편안한 고국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유각 문산 주민자치위원장도 “영주 귀국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임태희 노동부장관은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ASE코리아(대표 배 웅)를 방문, 여성근로자들과 간담을 나누고 근로현장과 사원복지센터를 둘러봤다. 임 장관은 류화선 파주시장과의 환담에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바른 고용창출을 위한 시정을 펼쳐 파주에 고용인력 창출이 크게 향상됐다”면서 “앞으로도 여성들의 권위신장과 여성들의 인력창출을 위해 애써딜리”고 당부했다 류 시장은 “파주가 급격하게 변화해 고용인력이 계속해 증가하고 있는 반면 파주에는 고용지원센터가 없어 불편하다”면서 “파주에도 고용지원센터가 빨리 문을 열어 근로자들이 편의를 도모할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이 최근 용인시 축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 의원은 그동안 시정질문을 통해 ‘실업축구인 내셔널리그 팀을 창단해 향후 K리그 팀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용인시청 축구단(N리그) 창단에 큰 역할을 한 공로로 지난 4일 열린 ‘2010용이시 축구인의 밤’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 의원은 “지역 축구팀은 시민의 애향심과 참여의식 고취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인구 100만의 대도시가 될 용인시가 실업축구인 내셔널리그팀이 창단으로 향후 K리그 팀 창단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중부지방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강종원 ◇부이사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신세균 ◇과장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이재우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장운길 ▲평택세무서장 주광열
광주시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전통장(醬)을 확대 보급하기 위해 지난 5일 ‘전통장 담그기 체험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해 여성단체회원, 아파트부녀회원, 도시소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통장(醬)은 우리의 얼과 힘의 상징’이라는 특강을 통해 맛있는 장 담그기 비법을 전수받고 손수 장을 담가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이 만든 장은 항아리에 저장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숙성하며 오는 10월쯤 집으로 가져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전통장 담그기는 현장체험을 통해 선조들의 지혜를 후세에 전하는 뜻 깊은 행사”라며 건강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해마다 참가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고양시 일산동구는 2010 본격적인 홈스테이 활동에 앞서 이달 한달간 ‘고양 홈스테이’ 호스트를 집중 모집한다. 호스트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외국인 게스트를 위한 숙식 제공과 고양시 명소 탐방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외교관이다. 등록 자격은 고양시 거주 시민이면서 가족 중 한명이라도 자유롭게 외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고양시 홈스테이 안내 및 호스트 신청은 고양시 홈페이지 (www.goyang.go.kr) 회원가입 후 고양 홈스테이 홈페이지로 이동해 간단한 가족사항 및 자기소개만 기재하면 바로 호스트로 등록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집중 모집기간을 통해 등록한 호스트 가정은 국제화시대에 보조를 맞춰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과 문화적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서 오는 4월초 예정된 ‘고양시 관내 무료 역사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