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소재한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 동안구 관양동 1588-14)가 지난 25일 또 한차례 흐뭇한 미담을 선사했다. 한국석유공사 권홍삼 기획관리본부장 등 4명은 지난 25일 이재동 안양시 부시장을 예방, 추석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70kg들이 70포를 기탁했다. 환가로 350만원 상당이다. 전달식은 시청 앞 현관에서 이재동 부시장과 권홍삼 기획관리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안양시는 석유공사 측의 뜻대로 기증받은 백미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렵고 소외된 가정 70가구에 28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석유공사의 사랑의 쌀 전달인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금년 3월 창립 30주년을 맞는 기념이벤트로 5백만원 상당 백미를 전달한데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이며, 지난 2007년과 2008년에도 백미와 김장김치를 시에 기탁한 바 있는 등 지역에 소재한 기관으로서 소외계층을 돕는데 솔선하고 있다.
<인천저축은행> ▲은행장 이영찬 ▲전무 이재철
제13대 이규태 양평농협 조합장이 지난 2005년 조합장 선거 당시 공약으로 내건 7개 분야 27개 개별사업에 대한 이행이 대부분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완료된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산물벼 전량 수매’, ‘지역 농산물 책임판매’, ‘농기계 임대은행’, ‘친환경농자재 확대 공급’, ‘경로당 운영비 및 검진비 지원’, ‘원로조합원 현금출자’, ‘농촌의료지원 및 건강강좌’, ‘조합원 장학금 확대 지원’, ‘이익배당 확대’, ‘사업 구조조정’ 등이다. 특히 완료된 사업 중 농기계 임대은행 사업을 비롯한 조합원 복지사업 확대, 환원사업 및 이익배당 환원 등은 가장 큰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고 자평했다. 먼저 이규태 조합장은 농기계은행 및 임대사업이 악순환을 거듭하는 농가부채를 현실적으로 경감시키기 위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 농기게 임대 은행에 각별한 애정을 기울여 왔으며, 정부차원에서 진행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과, 최근 도내 1위를 차지해 농림수
며칠전 아들 손가락이 골절을 입는 사고를 당해 병원을 찾았다가 재수가 옴붙었다. 골절로 X선 촬영을 하느라 담당기사가 000하며 이름을 외친후 잠시있으니 웬 낯선사람이 옆에 바짝다가와 앉더니 “이름이 안좋아 공부도 안되고 몸도약해 병원을 자주찾게 되는겁니다” 라며 이름 자음첫자들중ㄱ, ㅁ은 서로 상생이 안돼 이런거라며 말은건네더니 아빠이름의 묻더니 ㅇ,ㅂ은 재산은 나가지않는데 단명할 이름이란다. 화가치솟아 노려보니 명함을 주며 전화상담도 가능하며 금액은 2만원이란다. 이제는 길거리 캐스팅에서 진보해 환자이름을 듣고 다가와 귀한아들 이름을 들먹이고있다. 문화의거리에서는 종종 젊은여자들이 어리버리 해보이는 행인을 대상으로 길묻는 척하며 접근해 “집안에 우환이 있을것이다”라며 위협적인 언행으로 사무실까지 유인후 부적하나에 3333백원등에 반강제적으로 판매한다고 하는 소문도 쉽게 접할수있다. 워낙 경제가 어려울수록 점술가들이 호황을 누린다고 한다지만 이제는 병원을 찾는 어린자녀를 둔 부모들에게까지 다가와 겁을주며 작명을 권하는 작명호객행위는 근절되어야 하겠다. 자녀의 이름을 미끼로 바로 찾아와 개명하지 않으면 큰 재앙이 올것처럼 말하는 호객꾼들의 자녀들은 모두 건강
남양주시가 ‘2009 남양주시민대상’ 부분별 수상자를 발표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남양주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올해 수상자로 ‘지역사회 발전’ 부분에 이희만(64.진접읍)씨를 ‘문화체육보건’ 부분에 김광신(59.퇴계원면)씨, ‘효행봉사’ 부분에는 이응구(50.진건읍)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발전’ 부분에 선정된 이씨는 남양주시 제 3·4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문맹자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주민자치센터에 무료 한글강습반을 설치. 운영하고 국도 제47호선 조기개통과 광릉숲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화체육보건’ 부분의 김씨는 현재 몽골문화촌장으로서 몽골장학회 초대회장을 역임하면서 1998년 남양주시와 몽골 울란바타르시와의 우호협력관계 체결의 징검 다리 역할을 했으며, 몽골문화촌 조성 당시 수백여 점의 유물 기증과 기반 구축 및 활성화에 힘써왔다. ‘효행봉사’ 부분 선정자인 이씨는 진건읍 농업인경영회장으로 농업생산성 향상 및 몽골 책 보
지역사회의 발전은 곧 여주대학의 발전임을 실천하고있는 여주대학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발벗고 나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여주대학(총장 이기창)은 지역봉사의 일환인 열린 나눔·사랑 프로젝트가 지난 23일 이기창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여주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여암학술정보관 설립자 정동성 박사의 동상 앞에서 열린 나눔·사랑 프로젝트는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개최 예정이었던 제17회 용마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총학생회와 대의원회 주최로 축제의 일부 예산과 작년도 축제 이익금의 일부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실천, 지역 어르신들과의 사랑 나눔 실천에 한 발짝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학금 전달은 여주노인복지회관의 선발로 여주관내 중학생 7명과 고등학생 10명에게 수여되었고 사랑의 쌀 전달식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여주쌀이 여주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전달되었다. 이성민 제17대 총학생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조금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함께 더불어 살고자 마련한 것으로, 여주군민들과 함께 참사랑과 행복의 결실을 맺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라고 말했다. 또한…
안양시는 최근 1박 2일 일정으로 28쌍의 부부가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두리하나 부부수련회’가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명한 가을에 찾은 아론의 집에서는 신혼 4개월의 신혼부부에서 68세의 노부부에 이르기까지 28쌍의 부부가 한자리에 모여 부부간에 애정과 가정의 화목을 다질 수 있는 9개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1박 2일의 부부수련회가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부부상담 전문기관인 새 중앙상담센터가 위탁받아 실시하였으며 다른 어느 때보다 알찬 내용을 갖고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준 프로그램은 ‘서프라이즈’ 남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로 23년만에 처음으로 아내에게 편지를 써본다는 한 남편은 “부인에게 고마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렇게 편지를 써보는 것은 결혼 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양평경찰서 개군파출소(소장 이창신)가 지난 21일부터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추석절 특별 방범활동’에 돌입했다. 개군파출소는 가을철 수확기와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절도 및 빈집털이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추석을 전후로 특별방범 활동을 강화해 서민생활을 보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범죄 취약지에 대한 순찰활동 강화는 물론 금융기관 경찰인력 배치키로 하는 등 관내 9개소에 설치된 방범용 CCTV에 대한 렌즈세척과 돌출형 표지판 정비를 마무리 했다. 특히 과거 표지판 없이 CCTV만 설치돼 있어 시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반사지가 부착된 돌출형 표지판을 새롭게 설치, 강·절도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전·오후·심야로 나눠 112순찰과 도보순찰을 강화하고, 추석을 전후로 집을 비운 가정을 대상으로 예약 순찰제를 실시해 범죄꾼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을방송과 이장단회의 등을 통해 농산물 도난사례 및 범죄예방 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주민들의 자율적 방범시설 보강과 주민들의 자체 순찰활동을 실시토록 권장키로 했다.
남양주시의회 (의장 공명식)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17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2차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및 일본 궁내청 소장 ‘명성황후 국장 관련 기록물’ 반환촉구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별 안건 처리계획으로 28일 제1차 본회에서 ‘명성황후 국장 관련 기록’ 반환촉구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한다. 29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김학서의원이 발의한 ▲ 남양주시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남양주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지방공무원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남양주시 읍·면·동·리의 명칭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지역사회안전을 위한 시민단체 참여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23일~24일, 양일간 병원 1층 로비 및 주차장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실시했다. 병원 측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환자들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병원장(김광문)이하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잡화 및 다양한 기증품이 판매됐으며 일산병원 자원봉자사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실감케 했다. 특히 지역 음식점 아소산 및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 피자헛, 스타벅스, 파리바게트, (주)아워홈, 김가네 등 외식업체에서 피자, 파스타, 커피 등을 후원했다. 또한 바자회 물품 경매, 요요 및 힙합동아리 공연 등 바자회를 방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데 이어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및 직원들로 구성된 병원 힙합동호회의 공연도 동시에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