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소(56) 신임 경기도교육청 지원국장(지방부이사관)은 1953년 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삼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다. 김 지원국장은 1971년 교육 일반행정직 9급 출신으로 1991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광명교육청 재무과장, 1995년 경기도교육청 감사담당관 감사3계장, 1999년 용인교육청 관리과장을 거쳐 2003년 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경기도교육청 율곡연수원 총무부장, 2005년 성남교육청 관리국장, 2006년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최근까진 경기도교육청 기획예산담당관을 역임했다. 좌우명은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이며, 취미는 등산이다. ▲이주영(56) 신임 경기평생교육학습관장(지방부이사관)은 1953년 충북 청주출신으로 서울동대문상고와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 관장은 1971년 교육 일반행정직 9급 출신으로 1990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평택고등학교 행정실장, 1991년 성남교육청 재무과장, 1993년 경기도교육위원회 의사과 의정담당사무관, 1997년 경기도교육청 행정과 의무교육담당사무관, 2000년 과학산업교육과 진흥담당사무관, 2002년 학교지원과 학교운영담당사무관을 거쳐
◇경기도 ▲신동복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이신엽 구리시(사무관 승진) ▲백충현 도로계획과 도로계획담당 ▲홍중화 도로계획과 민자도로담당 ▲황학용 교통개선과 교통개선담당
포천시(시장 서장원)에서는 10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국제 자매우호도시 및 관내 중학교 청소년이 참가한 가운데 6박7일간의 “포천시 국제청소년 문화캠프”가 막을 올렸다. 청소년들의 국제문화체험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회북시, 주주시, 태국 방콕시에서 온 40명의 학생들과 관내 14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4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서동기 포천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값진 경험은 10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낫다. 비록 6박7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함께 살을 맞대고 땀을 흘리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했으며, 이중효 포천시의회의장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포천에 머무는 동안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유익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환영만찬에서는 각국의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첫만남을 시작했고 11일부터는 각국의 노래따라배우기, 체조배우기, 친밀감 형성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각국 청소년들이 모인 국제청소년문화캠프인 만큼 참여한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게 되
안성시의 대표적 문화브랜드인 ‘바우덕이’가 드라마로 제작된다. 안성시는 삼화네트웍스와 8월11일 MOU를 체결하고 2010년 7월 국내방송을 목표로 ‘바우덕이’의 인생을 다룬 드라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우리나라 연예인의 효시라 할 수 있는 바우덕이가 여성의 몸으로 유일하게 남사당패 꼭두쇠에 오르고, 대원군으로부터 정3품 옥관자를 받기까지의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는 내용을 담게 된다. 여기에 신분과 사회적 차별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야기를 더하여 드라마의 매력을 한층 더 돋울 예정이다. 게다가 ‘남사당’이라는 가장 한국적인 소재를 가지고 있어, ‘겨울연가’, ‘대장금’을 이어 제2의 한류붐을 일으킬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기획단계부터 해외마케팅에도 주력할 심산이다. 삼화네트웍스의 한 관계자는 “바우덕이는 일본 드라마 시장에서 어필할 수 있는 삼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젊고 아름다우나 불우한 여성의 성공담,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 문화예술이야기가 그것인데 ‘바우덕이’가 일본에서 방영되면 ‘대장금’의 사례처럼 일본관광객들이 안성에 물밀 듯 오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총70억원의 제작비 중 50억원은 삼화네트웍스에
육군 제30기계화보병사단 장병들이 지난 폭우 때 피해를 입고, 시름에 잠겨 있는 고양시 창릉천 일대 비닐하우스 30여동의 농가를 찾아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대민지원을 펼쳤다. 대민지원에 나선 장병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창릉천변의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걷어내고 파이프를 해체하는 작업을 실시하는 등 구슬 땀을 흘리며 시름에 잠겨 있던 농가에 희망을 선물했다. 집중호우 피해를 입고 대민지원을 받은 지역주민 박광순(45·여·창릉동)씨는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 비닐하우스가 폭삭 내려앉아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우연히 이곳을 지나던 30사단 장교를 통해 대민지원 요청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마음만 타들어가던 우리 주민들에게, 이런 도움의 손길이 너무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대장 손재일 대위는 “장병들의 땀방울이 지역주민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복구해 일상적인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jo@
수원중부경찰서(서장 김금석)는 11일 오전 서장실에서 2009년도 하반기 인사발령자인 나은수 경위 등 7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을 가졌다. 김금석 서장은 “각자의 위치와 역할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하고 민생치안에서 국민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여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상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신세계첼시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점장 강필서) 개장 2주년 맞이 ‘어르신 효잔치’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여주읍 봉황부페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어르신 효잔치 한마당은 여주노인복지회관(관장 보우스님)이 주최·주관하고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이 적극적으로 후원해 진행됐으며, 여주읍 교리 어르신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부페식 중식으로 마련된 만찬과 함께 우리마을 노래자랑, 초대가수 축하공연 등을 즐겼다. 올해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전개하는 어르신 효잔치는 지난 6월16일 여주읍 상리와 창리 어르신 150여명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시작됐으며, 11월18일까지 15회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강필서 여주프리미엄 아울렛 점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효도와 공경의 마음을 표시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복 국회의원(한나라당·김포)은 최근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한 자신의 후원회 사무실에서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포시의 현안사항인 아라뱃길 사업, 한강하구 철책제거, 한강시네포리스, 한강신도시 학교설립문제, 항공기 소음, 신곡 수중보 이설 문제 등에 대해 현재 추진 상황과 예산확보 현황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 올해 국고보조금 603억5천600만원을 확보한 것과 내년도 국고 조정액 1천451억800만원으로 경기도에서 미군기지 이전 관련 사업이 진행 중인 평택시를 제외하고 31개 시군 중, 최고 많은 국고 보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 의원은 김포시의 최대 논란거리인 경전철 문제와 관련해서는 별도의 입장 표명 자료를 배포하고 지난달 10일 국토해양부의 도시철도 기본계획 확정.고시로 김포공항에서 한강신도시까지 25km 구간의 경전철 건설이 확정되었음을 밝혔다. 유정복 의원은 배포자료를 통해 “(경전철 건설에 대해) 시민들이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란이 계속되어짐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고가 경전철을 대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검토해 보았으나 노면전철, BRT(간선급
이천시가 대한도시가스주식회사와 평생학습 교류협력 및 지속적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평생학습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시는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병돈 시장과 대한도시가스 조민래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교류협력 및 지속적 사회공헌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와 대한도시가스는 이번 교류협약 체결로 명실상부한 관-산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다. 교류협약에 따라 이천시에서는 기업 인적자원 육성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기업교육이나 사내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되고, 대한도시가스에서는 이천시 관내 소외청소년 방과 후 학습지원과 운영 등 이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외에도 대한도시가스는 평생학습 축제 등 이천시 주관 행사에 협력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조 시장은 “소외청소년 방과 후 교실 지원 등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대한도시가스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이번 교류협약 체결을 통해 이천시가 창조적 학습을 통한 인구 35만의 계획도시 건설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병돈 시장과 대한도시가스 조민래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교류협력 및 지속적 사회공헌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아람누리가 자체 제작해 첫 선을 보이는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의 본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 거주 한부모 가정·장애우 등 500여명을 무료초청해 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문화피서를 떠난다. 문화소외계층을 무료 초청해 선보이는 모짜르트의 ‘마술피리’는 신비스러운 동화 같은 무대와 줄거리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무대에 오르며 사랑받아온 모짜르트 최후의 명작이다. 이번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무대에 오르는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는 정갑균(연출), 김덕기(지휘), 이학순(무대디자인) 등 오페라제작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국내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는 것이 고양문화재단의 설명이다. 특히 완성도 높은 자체 제작 오페라의 첫 공연을 문화소외계층에 먼저 선보이기로 결정한 것은 제작자인 고양문화재단의 평소 지역 복합문화예술 공간이 갖는 공공적 역할에 주목해 온 조석준 대표이사가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웃음, 그리고 따스하고 포근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선사하는 작품이니 만큼 이 의미를 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