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는 지난 2일 장애인 차별 없는 복지 안성만들기 일환으로 ‘느낌! 나눔! 실천! 장애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을 대하는 에티켓 교육,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한 OX퀴즈, 장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애 체험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장애체험활동은 시각장애체험인 안대 착용후 흰지팡이에 의존하여 걷기, 지체장애체험인 직접 휠체어를 타보기, 청각장애체험인 수화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장애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펼쳐진 장애체험활동은 장애인 30여명과 비장애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체험 교육 및 이론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공유함으로써 장애인 차별 없는 복지안성을 만들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장애인 관련 단체, 기관 연대 사업으로 추진하여 장애인 관련 기관의 연계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접근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제공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비룡중학교 이모학생은 “장애인과 함께 밥도 먹고 대화를 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같은 하나의 인격체로 서로 다르지 않고 존중해야 된다”고…
평택시(시장 송명호)는 오는 9일 러시아 최고 권위의 과학영재고등학교가 문제를 출제한 수학경시대회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평택시 비전동 소재 한광여중에서 ‘러시아 콜모고로프 과학영재고와 함께 하는 제1회 평택시수학경시대회’를 연다. 콜모고로프 과학영재고는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부속고등학교로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기초과학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해 특별 교육하는 러시아의 명문고다. 시험시간은 9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90분간이며 평택지역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모두 690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날 대회 참가자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20명은 오는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콜모고로프고에서 연수를 받게 되며 이 중 2명을 선발해 오는 11월 열리는 러시아 수학올림피아드 참가 기회도 준다. 시험문제는 객관식 5문항과 서술형 주관식 3문항 등 8문항으로 대회가 끝난 뒤 오후 2시부터 평택시남부문예회관에서 모스크바국립대학교 드미트리 알렉세예프 교수 등 문제 출제자들이 문제 풀이 및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에정이다. 송 시장은 “러시아 최고 영재들이 푸는 수학문제를 우리 학생들이 직접 풀어보고 문
유럽~코리아재단(70. 이사장 장자크 그로하, 프랑스)은 지난 4일 강화군 고인돌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나온 물품은 협력사에서 기증받은 물품으로 레고장난감, 퓨마운동화, 필립스 소형 가전제품 등 넥타이를 제외한 전 제품이 유럽에서 직수입된 제품으로 시중가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유럽~코리아재단은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산하 재단법인으로 한국과 유럽의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01년 5월에 설립된 재단이다. 한편 장자크 그로하 이사장은 강화군 하점면에 거주하면서 지난해에도 저소득 모범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안덕수 강화군수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제 7회 떡의 날, 2009 세계 떡 산업박람회’가 5월 8일과 9일 이틀간 aT센터에서 열린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윤장배)와 사단법인 한국전통음식연구소(소장 윤숙자)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60여개 떡 관련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우리 떡! 우리 먹을거리! 세계로! 세계로!’ 주제 아래 전 세계 대통령들이 감탄한 ‘왕의 떡’ 등 200여 가지의 떡이 선보인다. 전국 팔도의 향토 떡을 무료로 맛볼 수 있으며 전통말이떡 만들기 체험, 떡 퀴즈대회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커피설기, 퓨전 떡요리 등 우리 떡을 세계화하기 위한 떡 조리과정도 현장에서 직접 시연된다. 박람회 기간 동안 ‘아름다운 우리 떡 경연대회’도 개최된다. 올해는 특히 외국인 부문이 처음으로 신설됐으며, 지난 1~6회 대회에서 우승한 역대 수상작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박람회 입장료는 1인당 2,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2009 세계 떡산업박람회’ 홈페이지(www.kf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 보건소(소장 이민철)는 정신질환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김포시정신보건심의위원회’를 구성, 위원회 내에 ‘정신보건심판위원회’를 설치하여 지난달 29일 정신보건심의(심판)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정신보건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3월 22일부터 시행된 정신보건법 개정에 따라 정신보건심의위원회는 지역 사회의 정신보건에 관한 김포시장의 자문에 응하고 중요사항에 대한 심의와 심사를 한다. 또한, 정신질환자의 이의 제기된 치료행위의 심사와 외래치료 명령, 정신질환자 처우개선 심사와 퇴원 및 계속입원 여부 등에 정신 전문가의 심도 있는 심사를 하게 된다. 김포시정신보건심의위원회는 당연직으로서 위원장인 이민철 보건소장을 비롯해 정신과전문의 3인, 변호사 1인, 정신보건전문요원 1인, 정신질환자의 가족대표 1인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정신보건심의위원 중 정신과전문의, 변호사, 정신보건전문요원은 정신보건심판위원으로 겸직한다.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이 최근 공단 강당에서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2배수달성 인증서를 받았다. 성남시설공단은 지난해 무재해 목표 1배수를 달성한 이래 전직원에 이에 적극 동참 올해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공단은 지난 2006년 1월부터 매월 4월을 공단 안전 및 보건의 달로 선포하고 재해 유형별 안전관리대책 강구, 안전보건교육 정례화,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포스터 제작·부착 등 재해 예방 활동을 펴왔다. 신현갑 성남시설공단 이사장은 “무재해는 조직의 사기와 직결된다”며 “산업안전공단의 지원과 함께 전직원이 무재해 운동에 적극 동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화성시가 국립자연사 박물관 유치에 나선 가운데 지난달 30일 고정리 공룡알 화석지 방문자센터에서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외국 자연사 박물관의 운영사례를 보고 한국에 적합한 자연사 박물관은 어떤 것인가를 살펴보는 자리로 김문수 도지사, 최영근 화성시장, 이태섭 시의회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포지엄에는 미국 스미소니언협회 정책분석관인 Dr. Carole Neves, 프랑스 국립자연사 박물관장인 Dr. Gilles Boeuf, 한국환경생태연구소 이한수 박사가 발표자로 나섰다. 캐롤 니브스 박사는 박물관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박물관은 웰빙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가 등의 주제로 스미스 소니언의 박물관의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전통적 박물관은 전시적, 과거 중심적, 배타적, 보수적 리더쉽을 필요로 했다면, 현대적 박물관은 교육과 체험위주이며, 미래지향적이고 기업가적 리더쉽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질 뷥프 박사는 자연사 박물관은 동·생물에 대한 윤리적 문제도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고 인류와 자연의 공통적 가치를 추구하는지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지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을 다니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8일 ‘민·관·군 협력유공’으로 포천시장 표창을 받은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예하 1여단 조 훈(23)하사. 지난2006년 경복대학교 작업치료과에 입학한뒤 전공을 살려 인근에 있는 모 장애인 학교에서 꾸준히 봉사를 해온 그는 2007년 군에 입대한 뒤에도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은 멈출수 없었다. 가끔식 휴가를 나가면 어머니와 함께 포천시 송우리에 있는 한 장애우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했고 어머니의 식당 근처에 있는 양로원에 들러 자주 청소도 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에는 포청시청에서 주관한 ‘국토대청결 운동’행사에 어머니와 함께 참여했다. 그때 열심히 헌신적으로 일하는 그를 본 시청관계자들이 그를 추천해 지난달 28일 포천시장이 주는 ‘민·관·군협력 유공표창’을 받게 된것이다. “앞으로도 장병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내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는 조 하사는 “나
고양시는 산업정책연구원,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에서 후원하는 ‘제6회 지역산업정책대상’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나단달 29일 63빌딩 별관 코스모스 홀에서 실시한 시상식에서 종합우수상(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산업정책대상은 광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전략적 산업정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실행을 통해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자치단체를 매년 선정, 시상하는 행사이다. 고양시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고양시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방송영상산업 및 첨단산업 육성정책이 집행 경과와 실행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를 통해 고양시 산업정책에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와 대외 인지도를 향상하여 지역발전을 촉진하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브로멕스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와 대외 인지도를 향상시켜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전보및승진 ▲전종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지원과 파견 ▲장종기 환경정비과(광고물관리담당) ▲ 김병호 환경자원과(폐기물처리담당) ▲이호권 지역경제과(에너지관리담당) ▲김재춘 사회복지과(희망복지 프로젝트T/F담당)(승진) ▲ 이기철 도농동(승진) ▲안영효 평내동(승진) ▲김혜정 세정과(자동차세담당)(승진) ▲김정애 보건소(승진) ▲신영호 진접읍(승진) ▲허기회 환경녹지국 ▲서옥희 복지문화국 ▲이대우 복지문화국 ▲박미경 교통도로국 ▲박상목 총무기획국 ▲최진희 복지문화국 ▲정찬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지원과 파견 ▲이희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지원과 파견 ▲이상철 와부읍 ▲박은정 도시국 ▲김원용 경제산업국(승진) ▲김영미 복지문화국(승진) ▲김웅규 복지문화국(승진) ▲최종희 복지문화국(승진) ▲김수현 경제산업국(승진) ▲임학남 풍양출장소(승진) ▲이기정 총무기획국(승진) ▲김미순 복지문화국 ▲김은진 총무기획국 ▲김재호 총무기획국 ▲양인수 풍양출장소 ▲임대형 교통도로국 ▲임인상 와부읍(승진) ▲이지연 와부읍(승진) ▲서경원 양정동(승진) ▲윤보미 보건소(승진) ▲홍성옥 보건소(승진) ▲이현정 상하수도관리센터(승진) ▲조봉기 총무기획국(승진) ▲권미연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