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잭더리퍼(7.22~8.22)=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031-783-8000) △방학맞이 청소년 음악회(7.23)=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02-2680-6063) △웃음의 대학(7.23~24)=이천아트홀 소공연장.(031-644-2100) △한여름 속의 발레 향기(7.24)=전문예술법인 바탕골예술관.(031-774-0745) △목각인형콘서트(랙처콘서트3)(7.24)=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031-481-4000) △소나티네 콘서트(7.24)=부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032-320-6328) △엄마아빠랑 전통문화 나들이(~12.5)=경기도국악당.(031-289-6433) ◆전시 △갤러리 터치아트(~7.30)=‘엉뚱한 자연’전.(031-949-9435) △평촌아트홀(~8.21)=교과서와 함께하는 박물관 여행.(070-8667-8125) △경기도미술관(~8.22)=2010경기미술프로젝트-경기도의 힘.(031-481-7007) △백남준아트센터(~8.22)=‘산으로 간 펭귄’전.(031-201-8500) △안산문화예술의전당(~8.29)=머리가 좋아지는 아이큐 박물관.(1544-9022)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9.5)=color×Art x
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청소년 클래식 영재 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기획된 공연으로, 미래 음악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음악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로서 입상자들은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에서 연주를 한다. 지난 6월 7일에 펼쳐진 청소년 협연자 오디션에서는 실력이 우수한 청소년들이 대거 지원, 중·고·대학부 오디션 입상자들이 연주회를 가진다. 이날 음악회는 구모영의 지휘로 2010년 협주곡의 밤 중·고·대학부 입상자인 김정진(피아노),전효진, 강구일, 천민경(이상 바이올린), 이혜진(오보에), 정진희(트럼본), 장요셉(비올라), 이예림(플룻)이 협연을 이룰 예정이다. 곡은 모두 8곡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미래의 클래식 거장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협연자들에게는 수원시향과의 협연을 통해 가슴의 음악적 깊이와 넓이를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협주곡의 밤’ 좌석은 전석 1만원으로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와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또 수원시립예술단 유료회원은 다양한 혜택과 함께 할인(20~30%)으로 예매(4매한)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1일과 8월 10일, 14~15일 등 4일에 걸쳐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에서 ‘2010 경기문화포럼’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재단 산하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각계의 전문가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21일 오후 1시 도미술관 강당에서 ‘지방자치시대, 새로운 문화정책의 모색-레토릭에서 프락시스로’를 주제로 열리는 첫번째 포럼에서는 박배균 서울대 교수, 이병량 경기대 교수, 조명래 단국대 교수 등의 발제를 통해 민선 5기를 맞아 문화정책과 지방자치의 흐름을 살펴보고 도시재생과 같은 문화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전망해본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세미나실에서 두 번째 포럼인 ‘경기 대안공간 네트워크 간담회’가 열린다. 도의 미술 흐름 공유와 대안공간 간의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최근 창작공간의 확대에 따른 위상정립과 창조적 역할을 찾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8월 10일에는 도미술관 강당에서 김종길 학예연구사의 진행으로 ‘제5회 경기미술인 토론회’를 개최, 김성호 중앙대 교수와 민병직 전 도시갤러리 큐레이터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아울러 14~15일 경기창작센터
‘내셔널 트레져’ 1, 2편의 블록버스터 3총사 제리 브룩하이머, 존 터틀타웁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가 다시 한 번 손잡은 2010년 대형 화제작, ‘마법사의 제자(The Sorcerer's Apprentice)가 오는 22일 개봉한다. ‘더 록’, ‘아마겟돈’, ‘캐리비안의 해적’ 등 셀 수 없이 많은 블록버스터들을 내놓은 제리 브룩하이머는 ‘마법사의 제자’를 그의 모든 전작들을 뛰어넘는 최고의 완성도와 재미를 갖춘 영화로 탄생시켰다. ‘마법사의 제자’는 태고 때부터 계속돼 온 선과 악의 갈등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니콜라스 케이지 분)와 그의 제자 데이브 스터틀러(제이 바루첼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현대 과학이 집결된 최첨단의 도시 맨하탄. 이 화려한 도시의 한쪽에는 신화가 돼버린 위대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가 살고 있다. 물론 그의 본업은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 ‘맥심 호르바스(알프레드 몰리나 분)’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것. 그리고 전세계 어둠의 세력을 모으는 맥심을 물리치기 위해 발타자 역시 평범해 보이지만 엄청난 마법의 잠재력을 지닌 데이브를 과감히 제자로 거둔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류의 운명을 책임지
가까운 미래, 꿈 속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셉션(Inception)’이 오는 21일 개봉된다. ‘다크 나이트’, ‘배트맨 비긴즈’, ‘메멘토’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과 함께 각본까지 맡은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며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고 와타나베 켄, 마리온 코티아르, 조셉 고든-레빗,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톰 베린저, 마이클 케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개봉 전부터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렸다. 또 촬영에 월리 피스터, 음악에 한스 짐머 등 ‘다크 나이트’로 호흡을 맞췄던 스태프진이 합류해 ‘놀란 사단’을 형성하면서 신뢰를 더하기도 했다. 인셉션은 지금까지 영화화되지 않았던 새로운 소재를 다루고 있다. ‘미래는 타인의 생각(IDEA)을 훔치는 첩보전’이라는 설정 아래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를 보여준다.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 간의…
한국에 본격적인 동물 주연 영화 시대를 열었던 ‘마음이…’의 속편 ‘마음이2’가 2010년 여름, 새롭게 돌아온다. 2006년 화려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래브라도 리트리버 ‘마음이’는 ‘마음이2’에도 주연으로 등장, 흥행배우 타이틀에 두 번째로 도전한다. 눈빛 연기, 액션 연기, 감정 연기 등 인간 배우들을 능가 하는 연기력으로 감탄사를 자아냈던 ‘마음이’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영화는 드라마, 영화, MC, 뷰티북 출간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중기의 첫 번째 스크린 주연작이다. 전편에서 유승호에게 무한한 사랑과 가슴 아픈 미움까지 받았던 마음이는 이번에는 꽃미남 송중기의 전폭적인 사랑을 독차지하며 깊은 교감을 보여주고 있다. ‘마음이2’에서는 전편에서 홀홀 단신 전국을 달렸던 마음이가 패밀리와 함께 돌아온다. 엄마가 된 마음이는 먹뽀, 도도, 장군이 삼남매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던 중 도둑 형제 ‘필브라더스’에게 막내 장군이를 납치 당하게 된다. 마음이의 새끼 삼남매를 연기한 리트리버 강아지 3마리들은 실제로도 남매지간. 아직 어린 강아지들과 연기 호흡을 맞춰야 했던 마음이는 선배답게…
몸에 딱 달라붙는 의상에 어색하게 걸친 빨간 털 목도리, 게슴츠레한 눈에 반쯤 벌어진 입….“전직 에로배우 출신 신인가수 ‘세레나 허’를 소개합니다”라는 사회자의 코멘트가 흘러 나오고 커튼이 열리면 과장되게 섹시한 콘셉트의 여가수가 무대에 선다.에로배우 특유의 신음과 함께 여가수의 입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오늘 부를 노래는 동요 ‘송아지’. 동요의 순박한 가사를 과감한 신음을 섞어 지나칠 정도로 진지하게 부르는 이 섹시 여가수의 노래에 객석은 웃는 관객들로 순식간에 뒤집어진다. KBS 공채 24기로 ‘개콘’ 무대에 선 지 2년째인 허안나는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나술세)의 ‘만취녀’에 이어 이 코너의 세레나 허로 다시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송아지’를 비롯해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 ‘오 필승 코리아’가 관객들을 ‘빵’ 터지게 한 노래들이다. 최근 ‘개콘’ 개그맨들이 연습 중인 KBS 연구동 인근 커피숍에
배우 김정은이 SBS TV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촬영을 위해 2010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18일 ‘나는 전설이다’ 홍보사에 따르면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극 중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 4인방은 오는 23일 오후 5시40분부터 6시까지 약 20여분 동안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노래실력을 선보인다. 김정은은 “실제 록페스티벌 무대에 아마추인 우리가 선다는 것이 너무나 영광스럽다”며 “하지만 10만 관객 앞에서 실제로 연주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밤잠을 못 이룰 정도로 긴장된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모두 쏟아내겠다”고 말했다. ‘컴백 마돈나 밴드’는 이재학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지난 3~4개월 간 연주 연습을 해왔다. 드라마의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장면은 ‘나는 전설이다’에 큰 활력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며 “서툰 점이 있겠지만 멤버들의 노력을 감안해 너그러운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SBS TV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병준-병걸 형제의 기 싸움이 볼거리 중 하나다. 엘리트에 반듯하고 깔끔한 병준과 마흔두 살이 되도록 변변한 직업도 없이 허랑방탕하게 살아가며 지저분한 병걸은 처음부터 ‘화합’이 어려운 캐릭터들이다. 그런데 이 둘은 어쩔 수 없이 한집, 한방을 쓰면서 매사 으르렁거리게 되는데 병걸이 동생인 죄로 병준에게 매사 밀리고 있다.병걸은 늘 병준을 한심한 눈으로 바라보며 방이 조금이라도 지저분하면 잡아먹을 듯 달려든다. 그런 병걸을 김상중, 병준은 윤다훈이 각각 연기하는데 둘은 실제로 무서운 형과 철없는 아우처럼 멋지게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 누가 봐도 윤다훈이 영락없는 동생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김상중이 윤다훈보다 한 살 아래다. 윤다훈은 1964년생, 김상중은 1965년생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이 1995년 KBS 2TV ‘목욕탕집 남자들’에서도 실제와는 위아래가 바뀐 연기를 한 것. 당시 김상중이 윤다훈의 대학 선배 역이었다. 윤다훈은 “햇수로는 1년, 개월 수로는 내가 상중씨보다 8개월 빠르다”며 “그런데 시청자들은 전
◆공연 △잭더리퍼(7.22~8.22)=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031-783-8000) △방학맞이 청소년 음악회(7.23)=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02-2680-6063) △웃음의 대학(7.23~24)=이천아트홀 소공연장.(031-644-2100) △한여름 속의 발레 향기(7.24)=전문예술법인 바탕골예술관.(031-774-0745) △목각인형콘서트(랙처콘서트3)(7.24)=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031-481-4000) △소나티네 콘서트(7.24)=부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032-320-6328) △엄마아빠랑 전통문화 나들이(~12.5)=경기도국악당.(031-289-6433) ◆전시 △갤러리 터치아트(~7.30)=‘엉뚱한 자연’전.(031-949-9435) △평촌아트홀(~8.21)=교과서와 함께하는 박물관 여행.(070-8667-8125) △경기도미술관(~8.22)=2010경기미술프로젝트-경기도의 힘.(031-481-7007) △백남준아트센터(~8.22)=‘산으로 간 펭귄’전.(031-201-8500) △안산문화예술의전당(~8.29)=머리가 좋아지는 아이큐 박물관.(1544-9022)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9.5)=color×Art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