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어르신 무료 이·미용 서비스’와 ‘2008년도 카네이션으로 전하는 사랑나눔잔치’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가졌다. 랑나눔잔치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함께 정서적 지지와 위로를 전하는 사업으로 1994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65세 이상 70여명의 어르신들과 이·미용 자원봉사자, 광명로타랙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실시되는 ‘어르신 무료 이·미용 서비스’와 광명복지관의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로 진행됐다. 명복지관 관계자는 “ 어르신 무료 이·미용 서비스와 세배·떡 잔치 행사는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관내 65세 이상의 저소득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 :광명종합사회복지관(02-2687-1543/4,2617-5454)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는 우리가 지키자.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성 학대를 추방하자. 어린이가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자” ‘우리아이 지키기’ 선포식이 지난 16일 안양시청에서 변도윤 여성부장관, 김문수 도지사, 이필운 안양시장 등 각계 인사와 아동보호여성 지역연대, 어머니 폴리스, 어머니 의용소방대,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어린이 대상 범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촉구하는 결의의 무대였다. 이필운 시장은 환영사에서 “시는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 대책으로 ‘지역사회안전을 위한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어린이 안심존 구축, CCTV 확대설치, 하굣길 순찰대 운영, 귀가길 도우미 헬프콜 1388 운영, 어린이 안전의식 생활화 교육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선포식이 어린이 범죄를 영원히 추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선포식은 결의문 낭독과 함께 어린이 범죄 예방에 모두가 나설 것을
‘우리아이 지키기’ 선포식이 지난 16일 안양시청에서 변도윤 여성부장관, 김문수 도지사, 이필운 안양시장,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리 쌀 생산 모내기 소중한 체험이었어요” 성남시지역 학교 4-H회원들이 농촌지역 전통 손 모내기 체험학습에 나섰다. 농번기를 맞아 농촌 지원의 맛을 배가한 이날 행사에는 학생 4-H회원을 비롯 농업인 후계자, 봉사활동 시민 지원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학교 4-H회원 체험학습에 즈음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을 상대로 모내기 참가자 모집에 나서 이번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정구 금토동 128일대 권순칠(66)씨 논 6천600여㎡에서 전통 손 모내기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 학생은 “모내기 활동을 하며 농민들의 땀의 의미를 가슴에 새길 수 있었다”며 “농번기를 맞아 많은 이들이 우리 농촌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선 시 농기센터소장은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수 농산물 생산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때에 청소년들이 농촌학습을 통해 편 봉사활동은 의미가 자못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 학교 4-H회는 효성고교 등 관내 각급학교 11개교 학생들 480명으로
성남시 학교 4-H회 학생 등 300여명은 지난 17일 수정구 금토동 쌀 농가를 찾아 모내기 작업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고양유통센터는 최근 고객을 대상으로 안심먹거리 주부 체험단 유통현장 견학행사를 가졌다. 농협고양유통센터가 최근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먹거리에 대한 안심체험 행사를 가져 호응을 얻었다. 농협고양유통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구매고객 중 신청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출하과정에까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체험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체험단은 이날 오전 북 파주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미곡 생산과정을 둘러보고 미곡종합처리장의 시설·생산·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풀 하나영농조합 법인에서 우리나라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역사, 생산 과정, 판매 현황 등에 대한 강의를 청취 한 후 1만여 평의 농장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견학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체험단은 우리 식탁에 오르는 쌀의 생산과정과 쌀에 대한 지식, 친환경 농산물의 종류 및 유통 구조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농협고양유통센터 이상욱 사장은 “앞으로 안심먹거리 체험을…
화성시 비봉면 유포2리와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업본부 생산기술2팀이 최근 유포2리 마을회관에서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결연식에서 총괄사업부 생산기술2팀 김진성 부장과 맹영룡 유포2리 이장이 1사1촌을 대표해 양 손을 잡았고 이영순 비봉면장과 주민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결연을 축하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삼성전자(주) 반도체 총괄사업부 생산기술2팀은 매달 한차례씩 유포2리 마을을 방문해 농번기에는 농촌일손 돕기를 하고 농한기 때는 폐비닐수거를 비롯 독거노인 돌보기, 불우이웃 돕기 등 사회복지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사)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군포시지부(지부장 한관섭)가 지난 17일 삼성빌딩(군포시 금정동 710-6) 3층에서 경기도 지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한관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듯이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군포시지부도 정책 내지 행사를 하나하나 차분하고 성실하게 수행해 진정 장애인을 위한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모든 장애인들이 밝은 태양아래서 마음 놓고 자기의 아픔을 토로 할 수 있고 그 아픔을 치유 해 줄 수 있는 진정한 여러분의 손발이 되어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신체장애인 복지회 군포시지부는 지난 17일 개소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세종대왕 탄신 611돌 기념 숭모제전이 지난 15일 여주 세종대왕릉(영릉) 정자각에서 거행됐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비롯한 이건무 문화재청장, 김문수 도지사, 이기수 여주군수, 이범관 국회의원 당선자, 이명환 여주군의회 의장, 한글관련 단체장, 문화예술계인사, 종친대표 등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과거시험 재현과 유가행렬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또한 우암 송시열 선생을 모신 대로사에서는 중요유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이자 영화 왕의 남자에 출연한 권원태 선생의 바우덕이 줄타기와 국악공연이 펼쳐졌으며 과거급제자에게 잔치를 열어주는 문희연이 열려 참석자들에게 국수를 제공했다.
어르신들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세요” 한국전력 경기북부지사 사회봉사단(단장 최경규)은 지난 16일 양주시 장흥면 노인대학에서 재학중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서비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부분 노인대학에 재학중인 노인 61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장흥면 노인회 하상호 사무국장은 “한전에서 이런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줄 몰랐다”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에 위치한 장흥 문화체육센터에서 장소를, 양주시 미용사회에서 메이크업을 지원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한전은 이날 촬영된 사진을 전문가들의 포토샵 처리후 인화해 액자에 봉입한 뒤 노인들 개개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전 경기북부지사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정부시 및 양주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전 경기북부지사 사회봉사단은 2004년 창단해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의 어린이, 노약자 및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사랑의 전도사’로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흥시 은행동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5일 65세이상 노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동주민센터옆 족구장에서 경로잔치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직접 행사장을 설치하고 진행했으며 손수 음식을 마련해 어르신께 대접함으로써 웃어른을 공경하고자 하는 경로잔치의 취지를 돋보이게 했다. 또한 소래농협 풍물패의 풍물놀이 등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구어 훈훈한 한때를 보냈다. 특히 은행동새마을부녀회는 매월1, 3째주 목요일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겨울철에는 김장담그기행사를 통해 홀로 사는 30여가구의 어르신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기식 새마을협의회장은 “따스한 5월 흐뭇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효의 참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효 실천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아트센터가 100만명 관객 시대를 활짝 열었다” 성남아트센터가 개관 3년을 앞두고 관객 100만명을 돌파해 고무돼 있다. 이를 지켜보는 성남시민들도 100만 관객 돌파로 수도권 공연문화 허브로 자리매김 됨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는 서울 위주 공연 문화가 실증적 사례를 통해 지방공연장의 성공적 변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공연계가 주목하고 있다. 센터는 성남 단독, 국내 초연, 자체 제작 등 서울 공연장과 차별화를 꾀해온 결과 전체 관객 절반이 서울 지역에서 찾았고 수원, 용인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20%를 차지해 수도권 중심 공연장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성남아트센터는 지난 2005년 10월 개관 이후 말러 스페셜리스트 길버트 카플란 초연 무대를 비롯해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 세계 4대 뮤지컬인 미스 사이공, 크리스티안 틸레만 지휘의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등 국내 초연 무대를 유치했다. 또 자체 제작 오페라인 구노의 파우스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 첼리스트 장한나 지휘 데뷔 무대를 가진 성남국제청소년관현악페스티벌 등 차별화 된 공연 전략을 구사해 왔다. 이종덕 성남아트센터 사장은 &l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