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가족, 친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다. 아웃백은 수험생 응원 프로모션으로 ‘오지 치즈 후라이즈’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수능 당일인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진행된다. 매장을 방문해 2026학년도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테이블당 ‘오지 치즈 후라이즈’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포장 주문 시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되며, 쿠폰 주문 금액을 제외한 7만 원 이상 주문 시 이용 가능하다. 제휴 할인 1종도 중복 적용된다. ‘오지 치즈 후라이즈’는 바삭하게 튀긴 감자튀김 위에 치즈와 베이컨을 얹어 제공하는 아웃백의 대표 메뉴로, 꾸준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에피타이저다. 여의구 아웃백 사업본부 이사는 “고된 수험 생활을 마친 수험생들의 앞날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이번 수험표 이벤트와 함께 연말 시즌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과 ‘블랙라벨 루비 랍스터 에디션’은 랍스터를 활
BGF리테일이 미국 하와이에 ‘CU 다운타운점’을 열며 K-편의점 최초로 탈(脫) 아시아 해외 진출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12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중심상업지구에 ‘CU 다운타운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출점은 지난 5월 설립한 ‘BGF리테일 하와이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기업 ‘WKF Inc.’의 자회사 ‘CU Hawaii LLC’와 체결한 마스터 프랜차이즈(MFC) 계약에 따른 첫 번째 결실이다. MFC는 본사인 BGF리테일이 현지 파트너사에 브랜드 사용 권한과 점포 운영권을 부여하고 로열티를 수취하는 방식으로, 파트너사 WKF는 부동산 개발과 유통, 미디어 등 폭넓은 사업 역량과 40여 년간의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와이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맡는다. 하와이는 연간 약 10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미국 대표 휴양지로, 높은 외식 물가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의 편의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K-컬처 열풍 속 한국형 소비 트렌드와 현지화 전략을 결합한 2세대 글로벌 점포 모델을 구축해 하와이 CU를 ‘글로벌 K-컬처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하와이 1호점인 CU 다운타운점은 약 70평 규모의 대형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2026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기력 보충을 위해 나섰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2일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대한체육회와 함께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수산물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수협중앙회는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국가대표 선수 등 550여 명을 대상으로 전가복, 굴국, 문어, 새우숙회, 민어전, 민물장어구이, 참조기구이 등 전라남도 대표 수산물로 구성된 점심 특선을 선보였다. 노 회장은 수산물 특식을 직접 배식하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노 회장은 “바다의 힘이 담긴 우리 수산물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더욱 단단히 만들어 줄 것”이라며 “최선의 기량으로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의 노력이 큰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남도 수산물 홍보부스도 마련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청정 수산물을 소개하며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과 맛을 알렸다. [ 경기신문 = 공혜린 기자 ]
삼성전자가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시네마 LED 오닉스 스크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20일까지 美 컬버 극장(Culver Theater)에서 열리는 '제11회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AWFF)'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은 30여 개국 이상의 아시아 국가에서 호평받은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국제 영화제다. 영화제 주요 행사가 열리는 컬버 극장에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오닉스 스크린이 설치됐다. 삼성 오닉스는 기존 영사기 방식과 달리 LED 자체가 빛을 내는 방식으로, 개선된 명암비와 선명한 색 표현력을 구현한다. 또 삼성전자는 시네마 경험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패널 세션 '삼성 오닉스: 시네마 경험을 재정의하다'도 15일에 개최한다. 정훈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인들과 관람객들이 삼성 시네마 LED 오닉스 스크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극강의 몰입감을 통해 삼성 오닉스가 꿈꾸는 시네마 경험의 미래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수원 등지 롯데시네마 6개 지점에서 오닉스 스크린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아트 이니셔티브(Genesis Art Initiatives)'의 세 번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제네시스는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LACMA)과 다년간의 신규 아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 이어 세 번째다. LACMA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15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한 미국 서부 지역 최대 규모의 미술관이다. 특히 환태평양 연안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문화, 다양한 인구 구성 등에 기반한 차별화된 전시로 유명하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마이클 고반(Michael Govan) LACMA 관장 주관 ‘더 제네시스 토크’가 열릴 예정이다. 미술과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와 창작자가 연사로 초청돼 예술과 공간, 지역사회에 대한 담론을 공유한다. 오는 12월부터 ▲현대미술가 제프 쿤스(Jeff Koons) ▲현대미술가 마크 브래드포드(Mark Bradford)·문화예술계 전문가 대런 워커(Darren Walker) ▲LACMA 신관 설계 담당 건축가 피터 줌터(Peter Zumthor) 등…
BBQ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11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BBQ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메뉴는 BBQ의 시스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황금올리브치킨 핫크리스피’ 치킨이다. 해당 메뉴 주문시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발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말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가장 높은 금요일에 맞춰 기획됐다. 매회 큰 호응을 얻으며 앵콜 진행을 이어온 만큼, BBQ의 대표 할인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매주 금요일 BBQ 치킨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민정 기자 ]
쿠팡이 프리미엄 브랜드 전용관에 ‘조명’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쿠팡은 이탈리아, 스페인, 덴마크, 국내 등 다양한 국가의 고급 조명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프리미엄 조명관’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리미엄 조명관은 시그니처(Signature), 디스커버(Discover) 브랜드와 아이코닉(Iconic)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장·단스탠드, 팬던트, 포터블 조명 등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구 컬러별 상품도 함께 제시해 공간 분위기에 맞는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입점 브랜드는 ▲덴마크 디자인 아이콘 ‘구비(GUBI)’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아르떼미데(Artemide)’ ▲빛으로 조각하는 예술의 상징 ‘플로스(Flos)’ ▲영국 클래식 조명의 대명사 ‘앵글포이즈(Anglepoise)’ ▲멘디니가 손자의 눈 건강을 기원하며 만든 ‘라문(Ramun)’ ▲을지로 장인과 글로벌 디자이너가 협업한 국내 브랜드 ‘아고(AGO)’ ▲산업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트프랭크(Bert Frank)’ 등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구비 멀티라이트 포터블램프, 아르떼미데 네시노 단스탠드, 앵글포이즈 단스탠드 등이 있으며, 예약 없이 로켓배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신한은행과 협력해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도입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신한은행과 ‘VL(Vitality & Liberty)’ 입주자를 위한 프리미엄 시니어 금융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주거를 넘어 안정적인 자산 운용과 여유로운 노후 생활을 실현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신한은행은 VL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예금 ▲주택연금 ▲연금대출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VL 특화 서비스를 통해 자산관리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22년 국내 특급호텔 최초로 시니어 주거 서비스 시장에 진출해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브랜드 ‘VL’을 론칭했다. 호텔 컨시어지와 하우스키핑 등 고품격 서비스를 주거 공간에 접목해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으며, 입주민 전원에게 ‘롯데호텔 리워즈 골드 등급’ 멤버십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입주민 전용 애플리케이션 ‘다들(Daddl)’을 통해 생활 지원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 편리하고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
현대자동차가 서울 어린이대공원에 현대자동차 정원을 열고 시민들과 만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2025 현대자동차 정원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장식에는 정유석 현대차 국내사업부 부사장, 신정원 초록우산 본부장, 곽관용 서울시 정무수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의 노후한 정문 광장을 리모델링해 만들어진 ‘현대자동차 정원’은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약 900㎡(272.25평) 규모의 정원은 ▲여러 관목과 계절감을 살린 초화 정원 ▲커뮤니티 휴게공간 ▲이동식 스툴 ▲현대차 브랜드 월 등으로 구성됐다. 또 한옥 기와 등 전통 양식을 재해석해 한국적인 미를 담아낸 디자인을 적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은 연간 약 7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아름답게 변화한 ‘현대자동차 정원’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포레스트런 캠페인, 울산 북구
세븐일레븐이 동절기를 맞아 먹거리를 넘어 패션·뷰티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2일부터 발열 내의 ‘올데이온웜크루넥’과 ‘올데이온웜타이즈’ 각 6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달에는 초가성비 뷰티 제품 ‘소라 퍼퓸핸드크림’과 ‘루이본 로제글로우립밤’을 선보이며, ‘근거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패션·뷰티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업계 최초 캐시미어 니트 출시 ▲소용량 기초화장품 단독 론칭 등으로 편의점 업계 내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선도해왔다. 실제 10월 16일부터 11월 11일까지 패션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뷰티 매출도 올해(1~11월) 2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겨울 라인업 강화는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듀프(Dupe)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전략이다. ‘올데이온웜크루넥’과 ‘올데이온웜타이즈’는 SPA 브랜드와 견줄 만한 보온성과 품질을 갖췄지만, 상·하의 각각 1만 5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블랙과 그레이의 기본 색상, M/L/XL의 세분화된 사이즈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선택하기 쉽다. 지난달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