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용현2동 528 일원 ‘용마루’지역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대한주택공사가 맡았으며 총 2천563세대, 5천967명의 주민 2/3이상이 찬성할 경우 전면개량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362억2천400만원이고, 면적은 20만8천42㎡ 규모다.
이와관련 시 도시 건축 공동위원회는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의견 청취와 현장 답사 등의 추가 조치를 벌이고 있다.
남구의회 이은동 의원(학익2동)은 “학익동 일원의 재개발로 집창촌(일명 옐로우하우스)을 없애기 위해 주민들과 협의중에 있다”며 “용마루지역 및 숭의동 일대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져야 지역이 균등하게 발전이 되고 인구유입과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