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나누기 사랑을 아시나요”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가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농협하남시지부는 지난 8일 서양근 지부장을 비롯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구내 식당에서 직접 밑반찬을 만들고,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가정 등 모두 2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배달된 반찬은 김치를 비롯 소고기 계란 장조림, 마른 김 등 반찬류와 방울토마토 등 모두 5가지.
김철하 지도과장은 “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2주에 한번씩 가정을 방문, 전달할 계획”이라며 “반찬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양근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될 맛있는 반찬은 또 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