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14일 열린 제10회 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과천 부림 어린이집 119합창단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주관), 경기도교육청, 소방안전협회(후원) 등 관계자와 어린이, 학부모 등 3천여명이 참여, 이날 대회에서 부림어린이집 합창단은 ‘산을 지키자’란 동요를 불러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경기도교육감 상장과 메달, 부상품, 지도교사상 등 푸짐한 상과 연말에 전국대회 참가자격도 획득했다.
우수상은 광주 태전초등학교(교장 심재구)와 광명 예원유치원 119 합장단 등이 각 시 대표로 참석, 수상했다.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레 안전의식을 몸에 베게하게 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나아가 선진 소방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하여 매년 유치부 및 초등부를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이 대회에서 우승한 팀은 연말에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지역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