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과정은 한국 남자와 결혼한 지 6년 이내의 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의 조기정착과 건강한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남양동사무소와 병점1동사무소에서 매주 월,금요일 각각 2시간씩 진행됐다.
교육은 한글 교실 외에도 가족소풍 부부캠프 김치만들기 화성팔경투어 등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한국 문화를 체험하면서 빨리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어 호평 받았다.
수강생 이민자씨는 서툰 한글 솜씨로 정성스럽게 종강을 아쉬워하며 감사의 글을 남겼으며 일본에서 이민 온 한 주부는 육아 과정에서 언어장애로 겪었던 어려웠던 점과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 문화의 특징과 고쳐야 할 점 등을 글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센터측은 오는 8월 27일부터 하반기 교실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