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들어 이효선 광명시장이 소신있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띤다.
이제부터는 정말 출마 당시의 소신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듯한 그의 모습에 연휴동안 곳곳에 모인 많은 시민들이 찬사를 보냈다.
한 예로 수년간을 끌어왔던 케이알씨넷 가설건축물 행정 대집행을 비롯, 하안동빌딩 상가 주변의 고정 노점상 강제 철거 등 추후 시민들에게 피해가 예상되는 길거리 노점상이나 건물에 부분적인 고정식 노점들을 일제 정비한다는 계획을 들 수 있겠다.
특히 이 시장은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주민들의 입장만을 내세우는 억지성 민원에 대해 부당한 요구와 불법행위, 또는 무원칙적인 행위가 계속 증가추세에 있어 앞으로는 행정 대집행을 시행, 법과 원칙이 확립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금 광명시는 해결해 나아가야 할 문제들이 많다.
전임 단체장이 수년간 추진해온 음악벨리 사업과 경전철 사업이 점진적으로 불투명해 지고 있어 여기에 대응할 만한 다른 계획을 이 시장은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또한 지난 임시회에서 추진 중인 자전거 전용도로 조례안에 대해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어서 향후 추진 내용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일부는 광명시는 현재 뉴타운 지구지정으로 인해 용역계획을 수립,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입장인데 왜 자전거도로 입안을 세우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쓰레기문제 또한 주민들의 골칫거리이다.
골목골목에 쌓여가고 있는 검은봉지의 쓰레기를 보면 한심스럽다.
누가 언제 버렸는지 모르는 쓰레기를 치우지 않아 추석 연휴가 지나고도 그대로 쌓여있어 지나는 주민들이 모두 한마디씩 한다.
이 밖에도 산적해 있는 광명시의 현안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법과 원칙이 살아있는 개끗한 도시, 변화하는 미래도시 광명을 만들어 낼수 있도록 다같이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