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청은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한 교실 만들기’라는 주제로 초등교원 80명에 대해 18까지 5일간 연수를 실시한다.
안성교육청은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한 교실 만들기’라는 주제로 초등교원 80명이 14일부터 18일까지(5일간) 내혜홀초등학교에서 연수를 실시한다.
16일 안성교육청에 따르면 ‘행복한 교실 만들기’ 상담 연수는 현장의 교사들이 학생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게 접근해 학생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능력을 향상해 원만한 학교생활과 학생인생의 행복지수를 높이도록 도움을 줄 방침이다.
31시간 동안 진행된 짧은 연수였지만 모든 교사들이 열의를 가지고 참여해 상담에 관한 이론적 접근보다 사례중심의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진로지도, 교통안전, 성폭력 예방법등에 대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고, 에니어그램, 효과적대화법, 부적응행동상담기법, 집단따돌림·학교폭력 영역은 석사 이상의 전문가가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아니라 학습상담까지 실시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전 영역을 골고루 다루고 있다.
2008년에 처음 시작된 ‘행복한 교실 만들기’ 프로젝트는 매년 80명씩 연수해 2012년까지 안성의 초등교원 전원을 대상으로 이뤄지게 된다.
한편 김선일 안성교육장은 특강을 통해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상담능력의 향상을 통해 학생들의 고민과 애환을 원만하게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며 “연수를 통해학생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