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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홍콩 인터시티 국제육상 女 1천600m계주 정상

원윤분-서은미-이선영-박미진(용인시청) 조가 2008 홍콩 인터시티 국제육상경기대회 여자1천600m 계주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원윤분-서은미-이선영-박미진 조는 6일 홍콩 완차이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막을 내린 여자 1천600m 계주 결승에서 4분07초89를 기록, 싱가폴(4분22초96)과 개최국 홍콩(4분26초27)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앞서 원윤분-서은미-이선영-박미진 조는 여자 400m 계주에서 49초03를 기록하며 대만(46초63)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남자 10종경기에서는 김선우(포항시청)가 합계 7천184점을 획득하며 츈쳉위(6천497점)와 리오슈첸(이상 대만·6천419점)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고, 남자 장대높이뛰기 김도균(정선군청·5m)과 남자 1만m 김영춘(서울시청·33분50초02), 여자 투해머 강나루(익산시청·54m83)도 나란히 정상에 동행했다.

여자 200m 결승에서는 원윤분이 25초4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체슈찬(대만·24초62)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고, 박미진과 서은미는 여자 400m허들과 400m에서 1분03초77과 58초42를 기록하며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용인시청 유정준 감독을 단장으로 필두로 10명의 선수가 출전, 금 4, 은 2,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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