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여름방학 최고의 선물 ‘도라에몽: 진구의 공룡대탐험’이 7월 16일 개봉을 확정 졌다.
이번 영화는 ‘도라에몽:진구의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에 이어 국내에서는 두 번째 개봉을 앞둔 극장판 시리즈.
지난해 개봉한 영화 ‘도라에몽: 진구의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는 31만 5천명 관객을 동원하며 여름 방학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개봉을 앞둔 영화 ‘도라에몽:진구의 공룡대탐험’은 일본 개봉 당시 32억 8000만엔이라는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그 해 전체 박스오피스 8위를 차지한 작품.
영화는 도라에몽의 새로운 친구 아기공룡 ‘피스케’를 구하기 위해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1억년 전 공룡시대로 환상의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으로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펼치는 뜨거운 우정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도라에몽의 컴백을 기대케 했던 티저포스터와 티저예고편을 공개한데 이어 이번엔 보다 환상적인 모험과 우정을 예감케 하는 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도라에몽의 주요 마법도구인 대나무 헬리곱터를 이용해 신나게 하늘을 날고 있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모습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이번 영화의 새로운 캐릭터 아기 공룡 피스케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하늘을 날고 있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모습 아래로는 1억 년 전 백악기에 살았던 다양한 공룡의 모습들이 펼쳐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본 예고편에서 역시 진구와 피스케의 첫 만남부터 다채로운 공룡들과 함께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피스케를 사로잡으려는 ‘검은 마스크’의 등장이 위기감과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화 ‘도라에몽:진구의 공룡대탐험’은 상상만으로도 흥미를 자아내는 1억년 전 공룡시대를 배경으로 TV애니메이션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와 스케일로 도라에몽을 기다리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