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가은(31)과 개그우먼 백보람(29)이 일주일간 위탁모에 도전했다.
28일 오후 2시4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러브, 에스코트'은 정가은과 백보람이 생후 3개월 된 아기를 일주일간 보살피는 모습을 소개한다.
국내 입양을 활성화하고 위탁모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러브, 에스코트'는 입양을 앞두고 있는 아기를 스타가 일주일간 보살피고 양부모에게 무사히 아기가 인도될 수 있도록 에스코트하는 프로그램이다.
정가은과 백보람은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아기를 만나 일주일간 아빠와 엄마 역할을 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촬영에 앞서 가수 노사연과 컬투의 김태균으로부터 육아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