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이거 JK가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고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가 27일 밝혔다.
이 시트콤에서 타이거 JK는 가수 JK로 변신해 10년째 가수 지망생인 광수에게 새로운 인생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절친한 형으로 출연한다.
타이거 JK는 촬영을 마친 뒤 “잘 나가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분량이 많지 않아 안도했다”며 “연기가 너무 어려워 배우들이 존경스러울 정도다. 아무래도 나는 노래가 적성인 것 같다”고 말했다.
타이거 JK 출연분은 28일 오후 7시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