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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눈 뗄수 없는 오연수의 치명적 매력

SBS ‘나쁜남자’서 김남길과 격정적 멜로 연기

탤런트 오연수(39)가 이번에는 김남길과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SBS TV 드라마 ‘나쁜 남자’의 홍보사 영화사 숲은 오연수가 극 중 건욱(김남길 분)과 파국으로 치닫는 격정적 사랑을 펼치게 되는 태라 역에 캐스팅됐다고 8일 밝혔다.

재벌가 장녀로 단 한 번도 부모의 뜻을 거역한 적이 없는 태라는 정략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뒤늦게 건욱을 만난 후 격정적인 사랑 속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여인이다.

홍보사는 “오연수가 태라 역을 맡아 20년 연기인생 최고의 강도 높은 섹슈얼한 멜로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오연수는 2008년 MBC TV ‘달콤한 인생’에서 이동욱과 연상-연하 커플을 이룬 바 있다.

5월 방송예정인 ‘나쁜 남자’는 욕망을 향해 질주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로 김남길과 한가인이 오연수와 호흡을 맞춘다.

오연수는 “태라는 그동안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었다.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드라마의 강렬한 매력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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