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2.9℃
  • 박무대전 2.9℃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 김태곤 남고부 87㎏급 ‘금빛 발차기’

김태곤이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남자 고등부 87㎏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태곤은 4일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87㎏급 남고부 결승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상대 전재경(전북체고)를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체급에서 임준호(이천고)와 이현덕(평택 안중고)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또한 여고부 경기에선 조미희(양주 삼숭고)와 전승희(인천체고)가 각 체급에서 금빛 발차기를 선보였다.

조미희는 46㎏급 결승에서 장현진(효정고)을 5-2로 꺾고 패권을 차지했고, 전승희는 49㎏급 결승에서 상대 이소진(계산여고)을 11-1, 3회전 RSC승을 거두며 정상 대열에 합류했다.

이밖에 이석인(포천 일동고)은 남고부 74㎏급 준결승에서 패해 최영탁(다사고)과 함께 공동 3위에 입상하는 데 그쳤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