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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경제위, 입주기업 방문

다음달 9일 개소식… 6번째 둥지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지난 25일 석수스마트타운의 입주기업인 ‘DMG MORI’를 방문한 후 안양청년네트워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 방문한 ‘DMG MORI’는 14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DMG와 일본 MORI SEIKI의 합병으로 설립돼 160개 이상의 지사와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공작기계 생산 및 판매 전문 제조업체로, 오는 11월9일 개소식을 갖고 석수스마트타운에 6번째로 입주한다.

이날 위원들은 ‘DMG MORI’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안양청년네트워크와의 간담회를 통해 이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 음경택 위원장은 “안양시 청년 기본 조례 제정 이후 처음으로 간담회를 통해 안양청년네트워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안양=장순철기자 j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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