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준 이천시장이 지난 14일 부발읍의 삼익아파트와 현대 성우오스타 1단지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엄시장은 주민들로부터 ▲방범용CCTV 노후로 인한 불편 ▲주차차단기 설치 ▲아파트 운동기구 부족 등 건의성 의견을 들었고, 삼익아파트 앞 육교 무단횡단과 엘리베이터 잦은 고장 등의 위험요소가 상존하는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엄 시장은 “복잡한 행정절차와 시민불편 사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 주신 불편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감미팅‘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는 소통릴레이로 코로나 예방관련 주로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에 따라 진행한다.
[ 경기신문 / 이천= 방복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