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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관내 수해 취약현장 점검

군포시 관내 주택침수 등 30여 건 피해 발생··인명피해 없음

 

한대희 군포시장은 관내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한대희 시장은  지난 10일 산본고 인근 수리산 산림욕장 등 산사태 취약시설과 반월호수 주변 등 하천지역을 찾아 호우 피해상황을 상세히 둘러봤다.

 

특히 한 시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시청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집중호우같은 자연재난이 언제든 닥칠 수 있다”며, “태풍 등에 대비해 피해방지를 위한 사전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한 바 있다.

 

한편 8월 11일 오전 현재 군포시 누적강우량은 481.5㎜를 기록하고 있다.

 

피해 상황은 배수구 역류 등으로 인한 주택침수 16건, 도로침수 5건, 상가침수 1건 등, 30여 건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 경기신문/군포 = 장순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