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4.1℃
  • 박무서울 0.7℃
  • 박무대전 -0.4℃
  • 박무대구 1.7℃
  • 박무울산 2.4℃
  • 박무광주 2.6℃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5.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군포시청에 '우담바라' 만개

군포시청 청사에 ‘우담바라’로 보이는 꽃이 펴 화제다. 지난 19일 본청과 의회청사 연결통로 대리석 벽면에서 1㎝ 안팎의 15송이가 발견됐다.
우담바라는 3천년에 한 번씩 꽃을 피운다는 전설의 꽃으로 불교계에서는 이 꽃이 보일 경우 상서로운 징조로 여기고 있다.
직원들은 앞으로 군포시가 잘 될 것을 암시하는 길조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전에도 우담바라라고 알려졌던 것들이 풀잠자리 알이 부화한 흔적이나 곰팡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왔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