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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뭉쳐야 뜬다’ 시즌2 대장정의 막 내려···“이재명 후보가 결국 대선에서 승리할 것”

 

2018년 1월 11일 포항을 시작으로 민주당의 취약 지역을 돌며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왔던 토크콘서트 ‘뭉쳐야 뜬다’ 시즌1에 이어 합천(21회)으로부터 시작된 ‘뭉쳐야 뜬다’ 시즌2가 경기도 성남편(40회)을 마지막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뭉쳐야 뜬다’ 시즌2 성남편에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정성호, 김병욱, 이상민, 김의겸 의원이 참석했으며, 민주당 내에서의 개혁과 쇄신 등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대해 성남 시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안민석 의원은 “토크콘서트 ‘뭉쳐야 뜬다’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없는 원외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직접 현역 의원들이 찾아가는 자리”라면서 “오픈 채팅방이나 현장 질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그 해결책을 같이 도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합천으로부터 시작된 ‘뭉쳐야 뜬다’ 시즌2는 이동거리만 1만2000Km에 달할 정도로 험난한 여정이었다”면서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고향인 경상남도 거제를 방문했던 ‘뭉쳐야 뜬다’ 시즌2 거제편(30회)과 이재명 후보의 정치적 고향인 성남에서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왜 이재명 후보라는 상품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 비해 경쟁력이 탁월한지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의겸 의원도 “비록 이재명 후보의 인생 스토리를 책을 통해서 접했지만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아팠다”면서 “현재 대선과 관련된 여론조사를 볼 때마다 마음이 철렁하긴 하지만 이재명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좋았던 기억이 거의 없었음에도 결국 해냈기 때문에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경기신문 = 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