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는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성장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기술지원단 운영은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의 산·학·연 전문인력을 직접 현장으로 파견해 1:1 맞춤형 기술지도로 이뤄지며 지원대상은 동구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로 분야는 기술개발, 디자인, 품질관리, 자동화, 정보화, 마케팅, 경영컨설팅 등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중소기업이 기술과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청 및 접수는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과(☎032-770-6402) 또는 인천테크노파크 기업지원본부 기업지원센터(☎032-260-0613)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