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동구 만석동은 한부모, 조손 가구 아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쑥쑥 보따리’ 나눔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관내 아동들에게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한부모 및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아동의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고자 기획했다.
사업기간은 오는 10월까지이며, 분기별 1회 아동들이 선호하는 밀키트를 지원하게 된다. 1분기는 닭갈비볶음밥·갈비찜 세트를 동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한필 만석동장은 “항상 솔선수범해서 봉사 활동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