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본부세관은 3월의 인천세관인에 인천세관 황윤경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
황윤경 관세행정관은 해상입항 혼재화물의 적하목록에 실제 포워더를 성실히 기재토록 유인방안을 마련하고, 미기재건 추출 로직을 고안하는 등 모니터링 환경을 구축하여 항만 물류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