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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실용음악과 교수와 학생, ‘2022 STREET FESTIVAL'에 대거 참여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실용음악과 교수와 학생들이 서울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리는 ‘2022 STREET FESTIVAL – 대한민국을 춤추게 하라’에 대거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축제는 실용음악과와 협약을 맺은 월드 DJ 페스티벌 제작사인 ‘상상공장(대표 최태규)’이 주관해 다음 달 2~3일 이틀 동안 열린다.

 

2007년 첫 공연을 시작한 축제는 일렉트로닉을 중심으로 한 K-Pop과 힙합, 인디,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실용음악과 학과장 김민주 교수는 음악감독으로, 실용음악과 학생 5명으로 구성된 ‘AYC 22’는 보컬로, 다른 학생 7명은 공연 진행과 출연진 관리를 맡는다.

 

김 교수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생생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음악적 소양을 기르고 향후 진로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