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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횡령 의혹’…검찰, 경기도청 압수수색

 

쌍방울 그룹 뇌물 혐의로 이화영 킨텍스 대표를 수사 중인 검찰이 6일 경기도청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

 

수원지검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경기도청 내 공공기관담당관실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해당 부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지낸 이 대표의 비서관으로 근무했던 A씨가 재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표는 쌍방울 측에서 뇌물성 금액 2억 5000만 원 등 총 4억여 원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달 28일 구속됐다.

 

[ 경기신문 = 김기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