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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네티즌 79%, 총리 사퇴 여론"

전여옥 "金총장, 내달 재경위원장 사퇴"

한나라당은 이기준 전 교육부총리를 추천한 이해찬 총리에 대한 공세를 계속했다.
김성완 부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교육부총리 인사 추천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해찬 총리는 사퇴해야 한다는 네티즌 여론이 79%에 이른다"며 "이 정도면 네티즌들에겐 탄핵받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김 부대변인은 "부총리를 잘못 추천코도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자리에 연연해 한다는 것은 국민을 우습게 아는 것"이라며 "노 대통령은 총리의 사과든, 사퇴든 책임지게 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전여옥 대변인은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전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신임 김무성 사무총장이 자신이 맡고 있는 국회 재경위원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전 대변인은 그러나 "지금 당장 재경위원장직을 그만둘 경우 여당측 간사가 재경위원장직을 대행케 돼있어 내달 임시국회에서 정식으로 사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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