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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1개 골목상권 '경기도 우수골목상권' 선정

 

안양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4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서 대상자로 선정돼 도비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 골목상권을 기반으로 조직된 공동체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관내 '삼막마을 맛거리촌', '덕천마을', '댕리단길' 등 11개 골목상권의 1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부문은 ▲신규 조직화▲성장지원▲대학협업▲우수골목조성 등 4개 부문이다.

 

이들 상권에는 상권의 특성에 맞는 환경개선과 스마트 기반 조성, 공동 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특히 우수골목조성 부문에 선정된 '삼막마을 맛거리촌'은 연말까지 포토존 조성, 마을 이야기를 담은 책자 발간,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등의 관광 명소화사업이 추진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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