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은 최근 정자역 광장에서 청소년 버스킹 공연을 가졌다.
‘어서와, 버스킹 처음이지?’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버스킹 공연은 청소년 현악 동아리 ‘하이파이브’의 합주 공연을 시작으로 수내고 밴드 동아리 ‘데시벨’ 등 청소년 밴드 4팀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여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서재민 관장은 “청소년의 끼를 뽐내고 거리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버스킹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청소년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서와, 버스킹 처음이지?’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며, 올해 10월까지 매월 1회씩 정자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버스킹 공연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성남시청소년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김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