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승마협회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나설 경기도 대표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도승마협회는 3월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 동안 전북 장수승마장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선수 선발전을 개최하고 총 5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마장마술에서는 2025 춘계 전국승마대회서 금메달 두 개를 획득한 최경민(GEF승마단·성남 서현중)과 나원제(SMD승마클럽)가 도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장애물에서는 조희성(수원 수일중), 김시윤(KCIS), 정유나(GEF승마단·용인 신촌중)가 전국소년체전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한편 제54회 전국소년체전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