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시즌 첫 대회인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김진희(GH)는 13일부터 17일까지 강원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일반부 자유형 50㎏급 결승에서 이정현(서울중구청)을 10-0 테크니컬 폴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조은소(GH)는 여일부 자유형 57㎏급에서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김용진 GH 사장은 "창단 3년차 GH 여자레슬링 선수들의 값진 승리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GH는 공공기관으로서 체육진흥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2024년 여자레슬링팀을 창단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