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4.3℃
  • 흐림강릉 5.2℃
  • 맑음서울 13.6℃
  • 구름많음대전 13.4℃
  • 맑음대구 11.4℃
  • 구름많음울산 10.1℃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2.1℃
  • 맑음고창 11.0℃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강화 12.5℃
  • 구름많음보은 11.6℃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9.9℃
  • 구름많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분당 공원 공영화장실서 여성 1명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인화 물질 소지한 채 화장실 들어간 듯
타살 혐의점 없어…신원 및 경위 조사 중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소재 한 공원 공영화장실 앞에서 성인 여성 1명이 불에 타 숨졌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 3분쯤 "공원 공영화장실 앞에 사람이 불에 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여성은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화 물질을 소지하고 화장실 내부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숨진 여성에게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을 비롯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방승민 수습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