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지역 역사를 재조명하는 '포천다움을 찾다' 심포지엄을 20일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선 포천지역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흐름과 지역적 특징을 살펴본다.
시 관계자는 “지난 1997년 발행된 포천군지 이후 29년 만에 새롭게 편찬되는 포천시사는 총 3차에 걸쳐 18권으로 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포천시는 지역 역사를 재조명하는 '포천다움을 찾다' 심포지엄을 20일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선 포천지역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흐름과 지역적 특징을 살펴본다.
시 관계자는 “지난 1997년 발행된 포천군지 이후 29년 만에 새롭게 편찬되는 포천시사는 총 3차에 걸쳐 18권으로 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