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동두천시 ㈜주양쇼핑 홈마트가 지난 9일 라면 350박스를 기탁했다.
10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기탁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주양쇼핑홈마트의 정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 파트너로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주양쇼핑 안완순 대표는 평소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상생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라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안동윤 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라면 350박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후, 지원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