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은 오는 8일까지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세계그룹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단독 혜택과 브랜드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최대 20만 원 할인쿠폰 4종을 무제한 제공한다. 최대 3000원 할인되는 12% 쿠폰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 가능한 5% 쿠폰까지 금액대별로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여행상품 전용 최대 30만 원 할인 쿠폰과, 매일 12% 카드사 결제 할인도 추가로 제공한다.
단독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로보락 로봇청소기’ 외에도 ‘S9 MaxV Slim’, ‘Saros Z70’ 등 인기 모델을 행사기간 동안 저렴하게 판매한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상품과 국내외 패키지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일부터 특가에 판매하는 ‘레고랜드 리조트 패밀리 패키지’, ‘아쿠아필드 전 지점 이용권’ 등이 대표적이다.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한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2일 22시 ‘다낭 vs 나트랑 프리미엄 호캉스 패키지’는 57만 원대부터, 3일 22시 ‘오키나와 항공+호텔 자유여행’ 상품은 39만 원대부터 판매한다. 모두투어 상품 중 동남아·대만 상품은 13%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특가딜 코너도 운영한다. 하루 3회(10시·13시·18시) 진행하는 ‘오픈런 타임딜’과 24시간 한정 특가 코너를 통해 혜택을 강화했다. ‘랜쇼페 추천템’ 코너에서는 시즌 인기 상품을 소개하며, ‘물가안정 먹거리 특가’, ‘봄 추천 특가’, ‘최저가 도전 특가’ 등 쇼핑 테마별로 상품을 제안한다.
이 외 랜쇼페에서 G마켓의 독자 멤버십 ‘꼭’을 최초 공개한다. 월 회비는 2900원으로, 매월 최대 7만 원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0일까지 사전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 가입 시 첫 달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가입 즉시 최대 1만 원 할인되는 10% 쿠폰을 지급한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랜더스 쇼핑페스타는 할인쿠폰과 카드사 혜택에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을 더해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