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과 안정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시니어 인지 활동 놀이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전통주 소믈리에 등 3개 강좌로 운영되며, 은퇴 전후의 중장년층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재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기획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한 직장에 재직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강의 일정 등 세부 내용은 강좌별로 다르므로 동두천시 평생학습포털을 참고하거나 미래교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