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인 ‘2026 인터내셔널 키스포츠페스티벌’이 대구에서 열렸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1~12일 양일간 진행한 키스포츠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를 지향하는 이벤트다.
올해는 대구의 랜드마크와 역동적인 에너지를 배경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규모와 다채로운 종목들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민국 스포츠 및 피트니스 산업을 이끄는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개막식 현장에는 김준수 을지대학교 교수와 행사를 총괄하는 권기철 대표, 그리고 K-클래식 김찬규 대표가 참석해 페스티벌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김준수 교수의 학술적·스포츠 의학적 통찰, 권기철 대표의 기획력, 그리고 김찬규 대표가 이끄는 K-클래식의 대중성이 시너지를 내며 이번 대회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키스포츠페스티벌 대구는 보디빌딩, 피트니스, 크로스핏, 팔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들이 치러졌다.
또 일반 시민들도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 엑스포와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됐으며, 3H(쓰리에이치)와 아스릭슨(ARTHRIXON) 등 주요 건강·웰니스 브랜드들더 후원사로 참여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