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9차 심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안성·용인·이천 등 총 6개 선거구 광역의원이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
안성시 제2선거구에는 백승기 예비후보가 단수 추천받아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용인시에서는 ▲제3선거구 남종섭 ▲4선거구 전자영 ▲5선거구 채명신 예비후보가 본선에 나선다. 이천시 제1선거구는 이상목, 제2선거구는 김인영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
이날 발표에는 안양·의왕·안성 지역의 기초의원 경선 결과도 포함됐다.
안양시 마선거구에서는 이귀라·한지영 예비후보가 2인 경선을 진행해, 1순위 후보가 가번을 받게 된다. 이동훈 예비후보는 나번을 받으며 공천을 확정지었다.
안양시 바선거구에서는 김미정·장경술 예비후보가 가번을 두고 경선을 치른다. 윤해동 예비후보는 나번을 확정했다.
의왕시 가선거구에서는 김동국 예비후보가 가번을, 서창수 예비후보가 나번을 받았다. 의왕시 나선거구에서는 김창옥·김태흥·유육남·이랑이 예비후보가 4인 경선을 치른 후, 1·2순위가 각각 가번과 나번을 받는다.
안성시 가선거구는 김승택·서정민 예비후보가 2인 경선을 치른 후 순위대로 가, 나번을 배정받는다. 안성시 나선거구에서는 박만식 예비후보가 가번을, 강춘환 예비후보가 나번을 확정했다. 안성시 다선거구에서는 조민훈 예비후보가 가번을, 반인숙 예비후보가 나번을 확정지으며 본선에 나선다.
[ 경기신문 = 장진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