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오는 9월1일 조안면 조안1리 마을의 주요 소득원인 깻잎을 활용한 ‘깻잎축제’를 개최한다. 시끌벅적한 축제와는 달리 규모는 작지만 깻잎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시식을 비롯해 공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조안1리는 마을 앞으로는 남한강 자전거도로가 연결돼 있고, 마을 안쪽으로는 다산길 제3코스 새소리 명당길이 지나가는 등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고 있다% lhw@
양평군 용문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오는 9월1일 12번째 산사나눔 콘서트가 열린다. 양평사암연합회(대표 호산스님)가 주최·주관하는 이 공연은 다른 산사음악회와 달리 입장료를 받아 수익금 전액을 양평관내 50여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또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의료비대상자 2명에게 의료비도 전달된다. 문의 ☎(031)770-2472
경기신문사는 29일 본사 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박세호 전 대표이사를 경기신문 이사 및 회장으로, 김기범 경영전략국장을 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또 이날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는 증자를 결의했다.
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회장 이응구)는 최근 경기도새마을회관 9층 회의실에서 캄보디아 캄풋주청 잉메노이 부주지사와 공무원 20명을 초청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와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공동으로 지난 19~14일까지 캄보디아 캄풋주에 근무하는 공무원 20명을 초청해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한국경제발전 추진전략과 행정투명성 확보전략 등에 대한 교육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운동의 요람인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는 농촌개발과 새마을운동에 대한 교육과 새마을역사관을 관람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는 캄보디아 캄풋주에 149㎡(45평)규모의 도서관을 건립, 오는 11월까지 도서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서(서장 이문수)는 29일 경안동 소재 롯데시네마에서 보안협력위원과 북한이탈주민 가족 등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함께한 북한이탈주민들은 복잡하고 단순한 일회성 행사의 틀에서 벗어나 식사와 영화관람을 하고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남한 사회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들은 북에서는 접하지 못한 남한 사회의 다양한 생활상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준 경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모든 분들의 배려에 보답할 길은 더욱 열심히 생활해서 남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서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가평경찰서(서장 진정무)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범죄, 성범죄 등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해결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방범활동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가평서는 경찰, 민간기동대, 해병전우회, 고엽제 전우회 등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주·야간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및 검문검색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골목조폭 등 5대 폭력, 묻지마 범죄, 성범죄 등 강력범죄 발생에 대비 가상훈련을 지속 실시해 범인 조기검거 및 신속한 공조·대응체계를 구축토록 할 계획이다. 진정무 서장은 “주민들에게 범죄 예방법을 적극 홍보해 범죄없는 안전한 가평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29일 오전 서종문화체육공원에서 열린 서종면민의 날 기념식및 체육행사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주대의료원> ▲의과대학 △의학과장 백은주 △교무부학장 김재근 △연구부학장 이윤환 △학생부학장 신승수 △의학교육실장 정윤석 △의학문헌정보센터소장 이은소 △의학과 부학과장 서해영 ▲간호대학 △간호학과 부학과장 현명선 ▲병원 △내과부장 김흥수 △순환기내과장 신준한
△성남 푸름이 기자단 발대식= 9월1일(토)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세미나실, 주최 성남환경운동연합, 푸름이 기자단 소개, 기자단 기자증 수여식, 환경선언문 낭독, 성남환경운동연합 어린이 환경신문 발간 예정, ☎(031)753-5515
일선경찰서가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통한 사기 진작 일환으로 T/F팀을 운영,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주목받고 있다. 동두천경찰서(서장 신동호) 열악한 환경조건에서 주민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는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경무계장, 경리계장, 통신계장, 실무 직원 등으로 사기진작 T/F팀을 구성했다. 이는 신바람나는 직장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신임 신동호 서장이 직접 낸 아이디어다. T/F팀은 경무과 직원들의 실무회의를 거쳐 복지제도를 즉시 도입, 직원들의 승진 임용시(근속·특별승진)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 개최 후 포상휴가를 주어 가족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배려했다. 또한 즉시표창(중요범인검거·모범경찰유공) 수여식 당일 동료 직원들의 축하 속에서 작은 이벤트와 함께 포상휴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원거리에 근무하는 직원과 야간근무 직원들의 편의를 고려 각종 증명서 발급시 경찰서 방문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한통으로 서류를 발급해 주고 있다. 제도시행에 앞서 남모르는 노력도 있었다. 특히 경무과는 다른 경찰서보다 인력증원이 되지 않아 필수요원으로만 구성돼 있어 휴가, 교육이 발생 할 때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