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1일 김포시 고촌읍 침수피해지역에 공사직원들을 긴급투입해 침수 피해지역에 감전위험이 있는 전선 복구하는 등 실시간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수해복구지원은 태풍 뎬무로 인한 집중폭우로 발생한 침수피해지역에 전선 등 4종으로 복구지원을 실시했으며 현장에서 복구지원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을 찾은 박지현 경기지역본부장은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하고 직원들에게 태풍과 집중폭우에 대비해 사전 안전점검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행정 안전부에서 주최하고 독립기념관에서 주관한 제20회 나라사랑 국기상징 전국 사진공모전에서 안성 사진 작가회 회장인 엄태수(35·사진) 사진작가가 많은 출작품 가운데 ‘무궁화사랑’이라는 작품화제로 출품해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11일 안성시에 따르면 엄태수작가는 안성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남 달리 사진에 애착을 가졌다. 엄 작가는 ‘환경부장관상’, ‘행자부장관상’, ‘경기도사진대전 대상’ 등 화려한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시립도서관에서 사진반을 운영하며 후배양성과 사진인의 저변확대에 전력투구하는 등 한국 사진발전과 안성의사진인들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5일 독일기념관에서 열리는 광복절 기념식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용인시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제2기 용인시 국제협력자문관’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국제협력자문관은 내년 7월 31일까지 임기 2년 동안 외국도시와의 자매결연과 국제교류, 해외 무역·통상·금융·외자유치 등 경제교류, 국제 문화·예술·교육·체육교류와 시의 외국 대외 홍보 등으로 시장의 국제협력관련 주요정책결정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자문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외교행정분야(이기주 전 주 독일대사, 최승현 한국외대 경영대학원교수) 전문가를 위촉했고 국제금융(강순삼 한국은행 국제국 부국장), 국제통상(김승진 한국외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이채경 경희대 국제학부교수, 이상진 건국대 무역학과 교수, 정윤세 단국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국제법률(조치형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심재훈 필립모리스사 변호사) 등 총 4개 분야 9명의 전문가를 위촉했다.
아주대는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원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영균 아주대 대외협력처장과 투르키 파하드 알 아이야르 문화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주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내 25개 국립대학과의 교류협력이 가능해졌다. 또한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사우디 학생의 학위취득을 위한 유학, 국제여름학교 참가와 같은 실질적인 학술교류협력에 관한 내용도 협약에 포함했다. 국내 15개 대학에는 현재 80여명의 사우디 학생이 수학하고 있으며 이중 아주대에는 2명이 재학 중이다. 송영균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협정은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원이 국내 대학과 최초로 맺은 MOU로서 향후 사우디 대학과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밤, 창 밖에 어둠을 가르며 쏟아지는 빗소리가 더위에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가운데 서정성 짙은 낭랑한 목소리의 시어(詩語)가 여름밤을 가라앉혔다. 강화문학회(회장 최연식 시인)가 주최하는 제21회 시 낭송회가 지난 10일 안덕수 군수, 유호룡 군의회의장, 조한승 김포사랑본부장, 김동진 김포문협회장, 통진문학회원 및 주민과 인근 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읍 중앙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실시된 시 낭송회는 강화문학회의 정기 낭송회로 ‘우리 사는 삶 속의 문학을 찾아서’라는 주제 하에 향토문학 저변확대를 위해 주민과 함께 실시됐다. 강화문학회는 지난 10년동안 매년 여름에 시 낭송회를 개최해 왔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문학이 주는 감동과 서정성을 전달하고 일상에 쫒기는 바쁜 삶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쉬어가며 영혼의 안식을 주는 역할을 해왔다. 최연식 시인은 인사말에서 “강화도 섬마을, 용흥궁 귀퉁이에서 시작한 걸음은 고려산을 넘고 섬마을 곳곳 해변을 지나 사람들 사이 가슴과 가슴에 작은 사랑 하나 남기면서 강화의 문학으로, 문화로, 역사로 발자국을 남겼다”며 “우리의 노래가 더 깊은 곳까지 전달되어 평화가 되고 위안이 되
<남양주시> ▲김형철 의회사무국장 ▲조대제 평생교육과(평생교육원 준비) ▲장득용 오남읍장 ▲추성운 평생교육과장 ▲김진환 가족여성과장 ▲오준택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지호 기획예산과장 ▲원흥재 상하수도관리센터 사업운영과장 ▲이춘우 8272민원센터장 ▲원종철 환경보호과장 ▲유정현 회계과장 ▲이용우 풍양출장소 총무과장 ▲송용희 평생교육과(평생교육원 준비) ▲이종림 도농동장 ▲김한철 지역경제과장 ▲최승석 문화관광과장 ▲김이문 평생교육과(평생교육원 준비) ▲최영국 풍양출장소 민원과장 ▲장명도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성수 도시개발사업추진단장 ▲김현근 도시디자인과장 ▲박홍길 풍양출장소 도시과장 ▲현호권 도로정비과장 ▲남상교 수동면장(직무대리) ▲김한기 호평동장(직무대리) ▲강준원 금곡동장(직무대리)
한국청소년육성회 동두천(양주)지구회와 중국문학예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육성회 동두천(양주)지구회, (재)광성, 북경중관예술공사가 주관하는 제1회 한국국제청소년문화예술제(제5회 국제청소년예술제)가 동두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송흥석 지구회장, 오세창 동두천시장, 임상오 시의회의장, 곽진영 교육장, 중국문학예술협회 부주석 마계란단장, 유필란 비서장, 도·시의원 및 사회단체장등 5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개최됐다. 동두천시와 시의회, 동두천·양주교육청 등이 후원한 이번행사는 식전행사로 동두천시립이담풍물단의 길놀이와 사물놀이의 환영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1부는 내·외빈소개, 국민의례, 감사장·감사패 수여 및 전달, 기념품증정, 대회사, 환영사, 답사, 축사 등이 진행됐다. 송흥석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2부행사는 지행초교학생들의 퉁·탕·통어린이 난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각 국의 경연대회가 시작됐으며, △중국측에서는 5개단체 대련(허쎄청춘예술단), 대련(삼리포유치원), 중국문학예술단, 광동성(허왜앤예술단), 안양(쵸우차앙씨두드림악단)등이 참여했으며, △한국단체는 지행초등학교(양주별산대체조), 신흥중학교(콕코스), 동두천중학교(스마일 ROCK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은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의 길을 열어주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한 직업훈련실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은 11일 오후 5층 강당에서 직업훈련실 훈련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교육공동체연합회 회원 자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대1 매칭으로 도자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본 도자기 체험 행사는 직업훈련실에서의 반복적인 작업활동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경기교육공동체연합회 회원 자녀들의 도움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업훈련을 진행했다. 이밖에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대인관계능력의 향상을 통해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으로 두고 행사를 진행했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내의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 장애인들의 전인적인 재활을 돕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복지관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아울러 성인기의 장애인들이 지역사회내의 재활을 통해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도자기 체험 행사에 궁금한 점은(031-548-56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과 최고의 기량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이 제1회 세계청소년올림픽 한국대표팀 선수단장에 선임됐다. 만 14세부터 18세 이하의 세계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세계청소년올림픽(이하 유스올림픽)은 스포츠 대회와 문화교류를 함께 하는 새로운 형태의 국제 체육대회로 오는 14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다. 경기 종목은 2012년 하계 런던올림픽과 같은 26개 종목이며 우리나라는 18개 종목에 102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한다. 지난 2007년 제119차 과테말라 IOC총회에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의 강력한 지지하에 도입이 추진된 유스올림픽은 IOC위원들의 만장일치와 205개 올림픽위원회의 지지를 받으며 동·하계올림픽에 이어 IOC의 공식 국제종합대회로 자리 잡았다. 또한 올림픽의 가치인 우수, 우정, 존중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효율적으로 전파하기 위하여 스포츠 대회와 함께 문화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해 기존의 올림픽과 차별화를 뒀다.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한 국가일지라도 국가당 최소 4명의 선수가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205개 모든 국가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위철환)가 지난 5일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변호사회(회장 박호엘)와 상호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국의 변호사회는 미국과 한국의 법률제도, 법규, 실무관행과 절차의 상호간 협력을 통해 경제적·문화적 기타 관계를 발전시킬 것을 협약하는 한편, 양 회의 회원들의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질 것을 약속했다. 특히 경기도와 오렌지카운티 간 모든 형태의 경제적·문화적 교류의 증진과 도모를 위한 사업과 활동, 국제거래분쟁 화해, 조정, 중재와 사법적 방법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권장할 수 있는 사업과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더욱이 이번 협약의 경우 대한민국 변호사회와 미국 변호사회 간의 최초의 협약으로 미국 한인사회에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변호사회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변호사회와의 상호교류 협약 뿐아니라 얼바인 시청을 방문, 미국내 한인 최초 강석희 시장을 만나 면담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