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교무처장 조석팔 ▲교목실장 전요섭 ▲학생지원처장 김상근 ▲기획처장 겸 영암신학사상연구소장 박창영 ▲정보처장 주문원 ▲대외협력처장 김영달 ▲대학원장 주삼식 ▲학술정보관장 겸 다문화통합연구소장 심혜영 ▲신학대학장 전정진 ▲인문대학장 김한규 ▲사회과학대학장 강규철 ▲사범대학장 안정훈 ▲공과대학장 최영미 ▲예술대학장 이종숙 ▲성결신학대학원장 겸 신학전문대학원장 노윤식 ▲교육대학원장 최덕묵 ▲사회복지대학원장 이영실 ▲경영행정대학원장 문원식 ▲문화예술대학원장 이상인 ▲평생교육원장 구본영 ▲산학협력단장 윤동철 ▲글로벌센터장 박영철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현옥 ▲종합인력개발센터장 남기범 ▲언어교육원장 홍은숙 ▲학보사주간 오현철 ▲교육방송주간 임낙형 ▲영자신문사주간 한기웅 ▲진로교육상담팀장 채진수 ▲출판부장 노재화 ▲성결교육연구소장 김국환 ▲성결신학연구소장 배본철 ▲사회과학연구소장 김영수 ▲인문과학연구소장 김희선 ▲정보산업기술연구소장 김창민
“30년이 넘는 공직생활 동안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최선을 다했기에 지난 공직생활에 더 없는 행복을 느낍니다” 오는 30일로 30여년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광주시청 문화공보담당관실 영상팀장 박원태(58)씨의 소감이다. 박 팀장은 광주종합고등학교(현 광주중앙고)를 졸업한 뒤 지난 1978년 5월 사진작가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 광주군 문화공보실과 문예회관, 공보감사담당관실 등에서 사진을 통해 광주시 홍보에 앞장서 왔으며 그동안 보필한 시장만 해도 무려 16명에 달한다. 32년 동안 매일 아침 7시30분에 출근하는 박원태 팀장의 하루는 늘 분주하다. 시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 및 홍보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각 언론사와 시민단체 등에 배포하고 나면 점심은 거르기 일쑤다. 게다가 오후 6시 이후에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석해 사진 촬영을 할 때면 퇴근시간도 잊어버리곤 한다. 그의 이런 부지런함은 주위의 동료들에게도 모범이 돼 박원태 팀장은 1982년부터 2001년까지 모범공무원상, 지역발전 유공자상을 받았다. 또 광주시의 산, 팔당호수 등의 절경을 담은 사진을 각종 전시회에 출품해 20여 차례에 걸쳐 수상을 하는 등 광주시의 홍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는 지난 19일 자매결연을 맺은 퇴촌면 정지1리 마을(이장 양승호)를 방문해 일손돕기 및 마을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이른 새벽 집을 나서 6시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 25명은 4개 농가로 나눠 토마토축제장에 나갈 토마토 따기 등의 작업을 실시하고 직접 수확한 토마토를 구입했다. 한편 일손돕기에 앞서 지원한 발전기금은 농협중앙회가 사촌통장 및 연계상품 판매를 통해 조성한 공익기금으로 농업·농촌발전 및 농촌사랑운동 활성화에 적극적인 영업점을 선정해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에 지원된 것이다. 시지부는 2004년 9월11일 자매결연 이후 매 분기 1회 이상의 교류활동(농번기 일손돕기, 생산 농산물 구입 판매 등)으로 마을발전 및 소득증대에 기여해 왔으며, 2009년 12회 823만원 상당의 교류를 실시하며 올해도 끈끈한 정을 이어오고 있다. 정규설 지부장은 전달식에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마을을 위한 곳에 써달라고 부탁하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농촌사랑 운동의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과천 우리화훼종묘 김재서(48) 대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을 기탁,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김 대표는 지난 18일 과천시 무한돌봄센터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김 대표는 “우리 지역엔 아직도 사회적으로 손길이 닿지 않는 불우한 이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적은 액수지만 의미있는 곳에 써달라”고 말했다. 여인국 시장은 “기탁금 전액을 무한돌봄센터의 관리대상자들의 정신적 치료비나 법정지원이 되지 않는 건강, 정서, 학습 지원비로 사용하겠다”고 답례했다. 김 대표는 갈현동 1천여평의 농장에 백합, 국화 등 주로 절화류를 생산, 지난 2008년 농산물 분야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2009년 제1회 과천명품화훼 ‘이코체’ 품평회 절화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국내외적인 동경국제플라워 엑스포에 참가, 수출농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그는 200만 불 수출목표 달성을 위해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김준택)는 지난 17일 남양주시 도농동 더컨벤션웨딩뷔페에서 ‘제5회 경기동부상공대상식 및 6.2 지방선거 당선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와 구리시, 가평군에서 이번 6.2지방선거에 당선된 당선자 20명과 상공대상 수상자,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진행된 ‘제5회 경기동부상공대상 시상식’에서 ㈜토페스 임철규 대표이사가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통한 지역경제발전, 고용창출, 지역사회 봉사 등의 공적으로 영예의 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는 훈장액자와 경영대상기(旗)가 수여됐다. 또 근로생산성향상 대상에는 ㈜두남 양삼석 관리부 부장이, 기술개발품질혁신 대상에는 삼부건설공업㈜ 이만석 품질경영실 실장이 기업발전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수상했으며, 남양주시청 지역경제과 김영범 주사는 기업지원 및 신속한 기업민원 처리 등의 공적으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2부 행사로 열린 ‘6.2 지방선거 당선축하연’에서 김준택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뜻깊은 상공대상식 및 당선축하연에…
<안산시> ◇서기관 ▲상록구청장 권혁수 ▲단원구청장 임영선 ▲정보문화사업소장 윤은 ▲주민생활지원국장 이강석 ◇사무관 ▲감사담당관 손경수 ▲시장실장 황선길 ▲투자경영과장 여환규 ▲스포츠마케팅과장 한상철 ▲도시디자인과장 신원남 ▲하수과장 황태욱 ▲평생교육과장 김성남 ▲사1동장 신웅균 ▲선부2동장 직대 변한식 ▲단원구 세무과장 직대 서근식 <부천시> ◇6급 전보 ▲공보실 디지털홍보팀장 장용기 ▲시립도서관 꿈여울분관팀장 이정기 ▲정보통신과 통신민원팀장 유병목 ▲뉴타운개발사업단 도시균형개발과 재개발2팀장 김용병 ▲오정구 김도성 ◇6급 승진 ▲복지문화국 문화산업과 부천무형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박경덕 ▲원미구 송용호 ▲원미구 문병근 ▲원미구 한금채 ▲원미구 전종원 ▲원미구 이형락 ▲원미구 이종우 ▲원미구 정해옥 ▲맑은물청소사업소 정수과 기전팀장 정영배 <경기도체육회> ▲박진만 전국체전 T·F팀 팀장 ▲정용석 전국체전 T·F팀 팀원
해를 거듭할수록 열기가 더해가는 성남상공회의소 회장기 족구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코맥스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성남상공회의소(회장 변봉덕)는 최근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각계인사, 기업인, 근로자, 시민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성남상공회의소 회장기 족구대회를 뜨거운 열기 속에서 축제 한마당 행사로 치뤘다. 성남상의 주최, 국민생활 시 족구연합회 주관으로 치뤄진 이날 대회에는 신상진 국회의원, 김대진 시의장, 최석호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의장, 김종철 농협 성남지부장, 이성주 시 재정경제국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변봉덕 회장은 “4년전 첫대회를 치룬 뒤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규모와 질면에서 족구대회로서 손색이 없게 됐다”며 “기업인, 근로자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 성남지역을 대표하는 근로자 족구대회로 매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상의 박용후 부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은 이번 족구대회에는 지난해 족구 명가 ㈜코맥스, 제1~2회 연속 우승의 ㈜삼영전자공업을 비롯 ㈜한솔이엠이, 성남문화재단, 한전KPS㈜ 등 32개 회원업체 선수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이날 우
▲수원소방서는 17일 오전 10시 수원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김길주 정자119안전센터장을 비롯한 30년 근속 공무원 3명의 정년퇴임식을 진행했다
1950년대 전쟁고아와 노숙자, 넝마주이, 껌팔이, 구두닦이 등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과 평생을 함께해 온 김성근(76)·정경자(74)부부가 17일 성경복지재단에서 아름다운 퇴임식을 가졌다. 지난 1950년 동두천에서 군 복무하던 시절 인근 고아원에서 봉사를 하며 맺은 동두천과의 인연으로 김성근 설립자는 1959년 무법천지인 시절 전쟁고아, 넝마주이, 구두닦이, 껌팔이 소년소녀 등을 조직화해 글을 가르치고 삶의 안정을 찾도록 했으며, 당시 케노샤 직업학교를 설립하여 주간에는 이용과 미용 그리고 양재, 타자 등 직업훈련을 시키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줬다. 또한 야간에는 중등과정을 개설해 당시 미7사단의 캬추사들을 강사로 활용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1967년에는 양주군노숙자보호소, 양주군부랑인보호소, 광혜원 등 우리사회의 소외된 노숙자, 알콜중독자, 병환자, 버림받은 노인, 장애인 등을 보호하는 시설을 마련하기도 했다. 1983년 지금의 성경원 자리인 하봉암동에 부랑인과 정신질환자들의 복지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성경원’를 설립 소외계층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놓았으며 소외계층의 영원한 어버이로 아름다운 인생
산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성현)은 최근 양경석 수정구청장, 이재호 시의원, 지역 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초청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길놀이, 어린이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 잔치음식 제공 등으로 초청된 관내 칠·팔순 맞이 독거노인 8명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지역 각 기관에서 큰 성원을 보내 훈훈한 행사로 진행 됐다. 성원을 보낸 기관 등은 성남제일새마을금고를 비롯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북부지사, 농협 성남시청출장소, e-푸른콜 경기개인택시 성남조합, 신라명과, 떡집 프린스, 파리바게트 등이 나섰고 단대동 새마을부녀회, 성남미용학원, 한국자유총연맹 산성동지회 등의 회원들은 봉사활동을 펴 온정 깊은 시간이 됐다. 팔순 맞이 김모 씨는 “평소에 적적함이 즐거움으로 바뀐 하루였다”며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홍민자 씨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며 “산성종합복지관의 어르신 생일맞이 축하행사는 계속사업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