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4급(서기관급) 승진 및 전보 ▲이재철 기획조정실 디자인총괄추진단장 ▲조종화 경제투자실 산업정책과장 ▲박태수 자치행정국 특별사법경찰지원과장 ▲이한경 문화관광국 교육협력과장 ▲이강석 문화관광국 체육진흥과장 ▲박춘배 복지건강국 복지정책과장 ▲이영하 환경국 자원순환과장 ▲배수용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장 ▲신낭현 교통건설국 항만물류과장 ▲최민성 교통건설국 GTX추진기획단장 ▲이태삼 가족여성정책실 보육청소년담당관 ▲한태석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흔재 의회사무처 ▲박상돈 기술학교장 ▲이만휘 건설본부 관리과장 ▲손성오 감사관 계약심사담당관 ▲김교선 환경국 대기관리과장 ▲유영철 복지건강국 보건위생정책과장 ▲이의재 교통건설국 도로계획과장 ▲홍창호 도시주택실 택지계획과장 ▲김억기 교통도로국 도로철도과장 ▲양정모 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관리과장 ▲김정택 팔당수질개선본부 상하수과장 ▲김경기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 ▲김순재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임재욱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김성기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 ▲김희동 농업기술원 제2농업연구소장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이정복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박수영 기획조정실 경쟁력강화담당관 ▲조학수 기획
“모든 회원이 신바람 나는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화합에 최선을 다 하겠으며 형식적인 봉사가 아니라 창조적 봉사의 실천으로 김포라이온스의 존재를 한층 더 견고한 기반위에 올려 놓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 자신, 작은 것부터 실천 하면서 더 낮은 자세로 낮은 곳을 향해 손을 뻗겠습니다.” 지난 2일 제 37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경기)지구 김포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전춘길(53. 고촌면 동부아파트) 회장의 취임 각오다. 전회장은 그동안 라이온스클럽 활동과 김포시에서 여러 가지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 김포시여성축구대표팀 단장을 맡아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김포에 여성축구단을 발족해 그 명성을 높이고 있으며 김포시생활체육회 이사, 김포포럼 사무국장, 금학회 사무국장 등을 맡아 동분서주하고 있다. 전회장은 이러한 공식적인 참여 외에 이웃과 더불어 살기 위한 봉사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지난 3월엔 자매클럽인 인도네시아 파프리아 클럽과 함께 ‘수라바야’ 지역을 찾아 400여명의 주민들께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 김포 관내에서도 저소득 가정에 대한 연탄지원,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쌀
고양교육청 관내 덕은 초등학교 도서관에는 2학년 아이들이 나만의 책을 만드느라 분주하다. “피사의 피자 임금님”을 함께 읽으며 주인공 지도를 그리고 나만의 책에 옮겨보는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이들은 동화책을 소재로 공부하는 것도 신기하지만 나만의 책을 만들어 그 안에 나의 느낌을 담아보니 더욱 즐겁고 신난 모양이다. 이 활동은 고양교육청이 관내 소규모 초등 7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독서체험교실의 한 장면이다. 학생들은 책만들기를 하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인상 깊은 장면을 서로 이야기하며, 이야기한 내용을 재미있는 책에 담아내는 활동을 하고 있다. 민웅기 고양교육장은 “송포초, 원중초, 성석초 등 가까운 곳에 공공도서관이 없는 학교에 찾아가서 재미난 책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소규모 학교의 경우 근처에 공공도서관이 없어 학생들이 책과 관련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거의 없는 실정을 감안, 이 같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책을 통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한편 학교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에 올 수 있도록…
지난 1일자로 창립 48주년을 맞은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지부장 한상구)가 ‘쌀 소비촉진 및 사랑 나눔 행사’를 펼치는 것으로 창립행사를 대신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양평군지부는 이날 쌀 소비촉진 및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관내 시각장애 노인들을 상대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시각장애인협회 경로당을 방문, 사랑의 쌀 200kg을 전달하는 등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 할인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농촌사랑봉사단 30여명은 이날 양평읍 회현리 소재 조합원 농가를 찾아 3,000㎡의 감자밭에서 수확을 도우며, 부족한 일손을 애타게 찾고 있는 조합원의 든든한 후견임을 과시했다. 이밖에도 양평군지부는 오는 8월15일까지 관내 농협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벌여 여기서 모아진 헌혈증서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증할 계획이다. 한상구 군 지부장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창립행사를 쌀 소비 촉진 및 사랑 나눔 행사로 기획하게 됐다”며 “이날의 창립기념식은 어느해 보다 훈훈하고 뜻 깊었다”고 말했다.
“멋지게 사는 것은 있는척, 아는척, 잘난척하며 사는게 아니라 항상 최선을 다하며 남을 칭찬하면서 남을 배려하면서 사는 것이죠” 지난 3일 오후 2시 군포시청 대회의실, 행복전도사 최윤희씨가 연단에 오르자 600여명의 주부들이 환호성과 함께 환영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날 강연회는 군포시가 제14회 여성주간을 맞아 명사초청으로 기획했다. 청바지에 빨간 스카프를 걸친 최윤희씨는 참석자들에게 ‘머리조깅부터 시켜준다’며 특유의 어눌하며 소박한 말투로 유쾌하게 말문을 열었다. 한편, 이날 최씨는 인생 2막을 멋지게 시작하기 위한 3가지를 비법을 강조했다.
오산소방서는 6일 응급상황 발생시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을 향상시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제고하기 위한 ‘도민 심폐소생술 확산운동 추진계획’을 밝혔다. 이는 노령화와 생활방식의 서구화로 최근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장·뇌혈관 질환이 급증하면서 심정지 환자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율은 1.4%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소방서는 병원이송 전 단계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산하는 한편 나아가 기업체,종교단체,시민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수요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지청장 박경호)은 지난 2일 법무부 생활공감정책인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형사부 및 사무과에서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가정은 살인 범죄로 어머니를 잃은 김모(17, 안성 S여고 2년)양과 몸이 불편한 어머니와 생계를 이어나가는 누나가 살인미수 범죄 피해를 입은 임모(16, 평택 J고 1년)군의 가정 등 2곳이다. 평택지청은 지난 2일 대상 가정 2곳을 방문해 생활 지원금을 각각 전달하고 김양 에게는 지청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임군 에게는 평택중앙병원과 협의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평택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두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계획을 세워 지원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부> ◇서기관(4급) 승진▲법무부 장관실 (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유정민▲의정부지검 사건과장 금봉석 ◇서기관(4급) 전보▲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권영준▲의정부지검 총무과장 박동현▲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서원석▲의정부지검(청와대 파견) 신태선▲고양지청 사무과장 최원식▲인천지검 집행과장 김 정▲인천지검 조사과장 김정옥▲수원지검 총무과장 이무중▲수원지검 수사과장 성용균 <남양주시> ◇6급전보 ▲김동현 교육파견(경기도인재개발원)▲황규삼 평생교육과(학교지원담당)▲서완옥 지역경제과(기업지원담당)▲김호중 화도읍(담당요원)▲김종화 도로정비과(자전거도로담당)▲홍정기 지식정보도서관(사서열람담당)▲이형숙 수동면(담당요원)▲조성연 도로정비과(조명시설담당)▲이금구 환경보호과(생활환경민원담당)▲강혜숙 조안면(담당요원)▲고경희 진접읍(담당요원)▲박은경 지식정보도서관(와부도서관담당)▲김성윤 환경보호과(녹색성장담당)
“지역사회에 대한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모든 역량을 발휘해 국민들의 열망인 평화통일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읍니다” 국민통일운동 중심체로 제2창립을 선언하고 출범하는 제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장을 맞은 조용호회장(73·사진)의 각오다. 지역발전이란 현안이 대두되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회생시키며 지역민들에게 대들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조 회장은 지난 1982년 제2대 파주읍장을 거쳐 초대파주시의원을 역임 후 경기도 교육위원회 3선의원 중 제4대 후반기 의장을 지내는 등 평생을 공직에서 생활했다 73세란 연륜을 잊고 지칠 줄 모르는 열정만을 앞세워 생활해 온 조 회장에게 헌법기관의 파주수장으로서 앞으로 파주시협의회에 대한 운영 계획을 들어본다. -평생 공무를 수행하고 이제는 자신의 시간을 활용한 여가 생활을 즐기셔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파주시가 고품질의 행정을 펼쳐 이제는 실버들도 지역사회에서 나름대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덕분에 파주시에 거주하는 실버들에게 자부심과 상당한 긍지심를 심어 주었듯이 미약하나마 실버측에 속하는 자신이지만 지역사회에 마지막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
홍진영 서장은 197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시흥소방서 방호과장,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행정계장, 수원중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동두천소방서장을 거쳐 제2대 화성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홍진영 서장은 지난 1일 취임식에서 “사고의 전환을 통한 혁신적 소방행정 구현과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 조성, 안전은 소중한 소방조직의 버팀목이며 전 직원이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해 최고의 소방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진영 서장은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간의 인화단결을 중요시 하는 자상한 지휘관이라는 평이다. 화성시 남양 출신으로 가족관계는 부인과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