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4급 지방서기관 ▲건설도시국장 이균희 ◇5급 지방사무관 ▲민원봉사과장 이명자(직무대행) ▲우정읍장 박윤환(직무대행)
하이닉스 증설불가, 패션단지도 안된다. 군부대이전도 불가능 할수있다. 과연 무엇으로 35만 도시건설 과 지역경제가 살아날수있을지 궁금하다. 지난10일 군부대이전문제와 더불어 뜨거운감자로 대두되고있는 패션물류단지 조성에따른 용역결과가 나왔다. 경기개발연구원에 의뢰한 용역결과에 따르면 이천시에 조성되는 패션물류단지 프리미엄아울렛이 출점하여 성공적으로 운영될경우 지역 상권잠식율이 3~7%정도로 미약하며 패션물류단지가 영업활동을 할경우 고용창출은 총 4천297명과 시세수입중 소득세및 법인세 주민세는 약 27억1,548만원~34억5,925만원과 재산세는 적게는 3억9,756만원에서 많게는14억3,600만원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방문객의 지역상권유입으로 인한 매출증대효과는 113억~300억수준으로 예상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지난 13일 이천시청회의실에서 열린 공개토론회에서의 발표내용을 상인회에서는 용역결과조차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이다. 공개토론회일정은 지난2월 14개 읍·면·동의 조시장과 주민과의대화에서 상인회와 조병돈시장, 시의원 간의 막말과 고성이 오가는 상황에서 상인회측과 조시장과의 공개토론회 제안에 지난 13일 이천시가 받아들여 조병돈시장, 상인연합회
<성남시> ◇승진(4급)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이동선 ◇승진(5급)▲수진2동장 직무대리 오화자 ▲수내3동장 〃 이제영 ▲상대원1동장 〃최석곤 ▲수내2동장 〃정명석 ◇승진(6급) ▲이용담 수정구 ▲김복환 분당구 ▲최태형 중원구 ▲안병호 수정구 ◇전보(4급) ▲수정구청장 양경석 ▲행정기획국장 조희동 ▲푸른도시사업소장 이종우 ▲수정구보건소장 박영숙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전보(5급)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윤학상 ▲비전추진단장 엄명화 ▲세정과장 김영자 ▲노인장애인과장 유영철 ▲가족여성과장 양자야 ▲환경관리과장 한신수 ▲청소행정과장 오흥석 ▲청소시설과장 조대호 ▲정보문화센터 관리과장 손돌래 ▲중원구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정환 ▲〃경제교통과장 김유근 ▲분당구 총무과장 박상호 ▲〃주민생활지원과장 김영수 ▲〃도시미관과장 구종희 ▲신흥1동장 최영수 ▲태평3동장 전동환 ▲금광1동장 최준웅 ▲은행2동장 박세종 ▲상대원2동장 장의순 ▲도촌동장 이용우 ▲정자3동장 조석묵 ▲금곡동장 박병기 ▲성남동장 강성희 ▲녹지과장 안영학 ▲보건위생과장 이형선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오영민 ▲중원구 환경위생과장 신희철 ▲시흥동장 김인숙 ▲수정구 건설과장 전정룡 ▲〃건축과장 정장훈 ▲
지난 15일 안성시 양성면 동항리 라귀월씨 댁에 유환식 양성면장, 안성시의회 김용완 자치행정 위원장 및 기관단체장 10여명과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입주식이 축하의 단비속에서 진행 되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주관하고 양성면 기관·사회단체의 후원으로 실시되었다. 김윤배 전 양성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지난 연말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로 라씨의 집 방문시 다 쓰러져가는 집에서 거주하는 열악한 모습을 보고 마음이 편치 않았던 회원들은 새마을 남ㆍ여 지도자 연말총회 선진지 견학 경비 500여만원을 주택개량에 사용하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또한 “라씨의 집을 고치기엔 턱없이 비용이 부족했는데 양성면 기관·사회단체에서 1,5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아 아담하고 쾌적한 주택을 라씨에게 선물하게 되었다”며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에 행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해주오씨정무공파 종중(대표 오필환)에서 주택 부지를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하남아카데미 개원식이 16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황식 시장을 비롯 박범훈 중앙대학교 총장, 김병대 하남시의회의장, 교육수강생,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평생교육원 개원을 축하했다. 김황식 하남시장은 축사에서 “교육의 불모지였던 하남시에 중앙대 평생교육원이 들어서게 된 것을 하남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개원을 계기로 평생학습 문화가 뿌리내리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대 평생교육원 하남아카데미는 현재 하남시와 중앙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중앙대 하남캠퍼스 건립에 앞서 상호협력과 상생무드를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뤄졌다. 특히 시는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분위기를 만들고, 수준 높은 교육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시민자치대학 위탁교육기관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아카데미 과정을 비롯 여성리더쉽, 정치, 법률, 재테크, 일반교양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주시의회(의장 원대식)는 지난 14일 간담회실에서 정례 간담회를 가졌다. 금번 간담회에는 양주시 읍ㆍ면·동·리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양주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양주시 용달화물자동차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조례안, 가로수 식재사업 설명 등 총 9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집행부와 의회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양주도시공사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보고’를 듣고 향후 집행부와 좀더 세부적인 논의를 갖기도 하였으며, 이 밖에 ‘가로수 식재사업’은 가로수 수종 선택시 소나무는 신중하게 검토하고, 벚나무를 선택할 경우 왕벚나무를 선택하여 식재시 수목형태가 가지가 넓게 퍼져나갈 수 있는 수목으로 선택하고, 반드시 개화시기가 같은 수목을 식재 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 간담회는 다음 임시회 기간 중인 4월 28일 실시되며, 제186회 임시회는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개회한다.
군포시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 CYS(Community Youth Safety)-Net 출범식을 황영철 부시장과 유관기관 및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위기청소년발생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 및 운영협의위원 위촉, 청소년지원센터 홍보대사 위촉 및 전문강사 특강순으로 진행됐다. CYS- Net은 시청, 교육청, 경찰서, 학교,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활용가능한 자원을 연계해 위기 청소년을 돕기 위한 지원 네트워크로 청소년을 위산 사회안전망이다. 이번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학업중단 또는 가출 청소년들은 상담 등을 통해 직업훈련 진로지도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이날 출범식에서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경인지방노동청안양지청 등 5개 기관과 위기청소년의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청소년들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상호 협력할 것을 협약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 박나림 MBC 전 아나운서를 군포시청소년지원센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
고양시의 대표적인 전통 축제인 ‘고양행주문화제’가 스토리가 살아 있는 종합공연예술축제로 새롭게 태어난다. 올해로 제22회를 맞는 ‘고양행주문화제’는 기존 전통 행사 중심의 지역 문화제에서 고양시의 여러 설화와 전설, 행주대첩이야기를 콘텐츠로 엮은 공연예술 및 각종 체험행사와 접목해 ‘고양행주문화제’만의 색깔 있는 시민참여 형 종합공연예술제의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고양행주문화제는 전통행사 뿐만 아니라, 공연예술, 체험 및 전시 등을 포함해 3개 부문에서 총 5개 부문 41개 프로그램이 5월 2일부터 4일간 고양시 행주산성 일대, 덕양구 화중로, 고양어울림누리 등에서 펼쳐진다. 5월 2일부터 열리는 ‘고양행주문화제’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행주문화제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승전거리행진’의 파격적인 변신 ▲행주대첩의 숨겨진 비밀병기 ‘신기전’을 재조명하는 음악불꽃공연과 각종 행사 ▲KBS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한 화려한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폐막행사인 '별무리음악회'에는 ‘해금의 디바’ 강은일,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김기웅 교수가 최근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세계적 인명사전 ‘21세기 탁월한 2000명의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09년~2010년도 판에 등재됐다. 김기웅 교수는 치매, 노화성 인지감퇴증 등 질환 전문의로 한국치매협회 경기·인천 지부장을 역임하며 치매 질환 대중 교육 및 제도 개발에 힘써 왔고 저술로는 ‘치매, 희망을 이야기합시다’,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작업요법’ 등이 있다. 또 연구논문으로는 ‘한국인의 건강과 노화에 대한 전향적 연구’, ‘전국 치매 유병률 조사’ 등이 있다. 김 교수는 또 최근 10년간 국제 저명 SCI 학술지 등에 치매, 노인성 질환 관련 논문 80여편을 발표했다.
파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최근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에서 자원봉사단체와 개인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의 워크숍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가져 그곳 주민들로 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돌아 왔다. 금번 자원봉사 워크숍은 종전 주입식 교육이나 강의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외롭게 살아가는 소록도 한센 환자를 직접 찾아가 이·미용봉사와 도배봉사 그리고 장판교체는 물론 방역활동, 집안청소 등을 돕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펼친 후 밤늦게 까지 소록도 이해하기와 토론으로 보람 있는 일정을 보냈다. 이번에 참여한 대다수 자원봉사자들은 “소록도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한센 환자들에 대한 과거의 편견에서 벗어나 그들을 좀 더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소록도를 찾아 계속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 말했다. 소록도 주민 한 사람은 “먼 파주지역에서 이렇게 찾아와 봉사를 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봉사자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것”이라며 비닐하우스에 숨겨둔 사슴뿔을 조심스레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다른 주민은 직접 가꾼 상추를 전해주기도 했다.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