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명절을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2월5일까지 도내 불우시설을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방문할 불우시설은 모두 6곳으로 효행원(보육원)과 평화보육원(보육원), 소망재활원(장애인 요양), 경로수녀회(양로원), 성신양로원(양로원), 보훈복지타운이다. 김진춘 교육감은 1일 효행원(수원시 정자동)과 경로수녀회(수원시 조원동)를 방문해 원아들과 노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면서 “훈훈한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외에도 교육청에 근무하는 기능직 공무원들에게도 격려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인천지역의 젊은 언론 경기신문이 21세기 언론주역이 될 진취적이고 의욕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채용방법 ① 1차 : 서류전형(합격자 개별통보) ② 2차 : 면접(합격자 개별통보) ▲제출서류 ① 이력서(우측상단에 지원부문 및 전화번호 기재) ② 자기소개서(1천자 내외, A4용지에 작성) ③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④ 기명기사 3건이상(경력기자에 한함) ▲서류마감 : 2008년 2월15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방법 ① 우편접수 : 경기신문사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55 -19 (주) 경기신문사) ② 이메일 접수 : ghd079@kgnews.co.kr ▲기타사항 ① 우편접수는 마감당일 도착분에 한하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②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문 총무부로 문의바람 (031-268-8114)
경기도교육청 김진춘 교육감은 지난 31일 각종 국제 규모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게 글로벌인재상을 수여하고 자리를 함께 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은 지난 31일 각종 국제 규모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게 수여하는 ‘제2회 글로벌인재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들을 비롯해 교원과 학부모,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수상자는 창의력부문에 이수훈(11·검산초) 등 9명과 수학부문 김형준(12·평촌초) 등 3명, 과학·정보부문 김태민(15·범계중) 등 13명, 인문·외국어부문 김활(13·시흥은행중) 등 8명, 체육분야 김민섭(8·금란초) 등 21명, 로봇부문 최창우(11·장성초) 등 18명, 기능을 비롯한 특기 부문 임우용(12·흥진초) 등 6명이다. 김진춘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지금 세계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우리나라가 국민 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앞당기고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적 자원 개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회 글로벌인재상은 피겨의 요정 김연아(수리고 2), 미국 스탠포드대에 입학한 남주강(
“건실한 경영마인드로 우수농산물 판로 확보와 농업인들의 실리를 높이고 조직내부 상·하간 결속을 다져 앞서가는 농협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10대 농협 오산·화성시지부장으로 부임한 김준호(53)씨의 포부. 지난 1980년 농협맨으로 첫발을 디딘 김 지부장은 화성 출생으로 숭실대를 졸업하고 현재 수원대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을 공부하면서 장안대 위탁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 지부장은 경기지역본부 신용사업부,신용부본부장,수원 인계동지점장 등 27년간 농협에 몸담아 오면서 ‘농촌사랑 농협발전’을 일궈 온 장본인으로 남다는 업무추진력과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주위의 평. 김 지부장은 “농산물 수입 및 금융시장 개방 등으로 농촌과 농협이 어려운 현실에 직면했지만 지역특성을 살려 우수농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면 아무리 험난한 파고라도 헤쳐나갈 수 있다”며 “농협이 농촌을 발전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대학원장 김승진 ▲학생복지처장 손동호 ▲대학원교학처장 서리 박치완 ▲정보지원처장 한희일 ▲학보편집인 겸 주간 장은수 ▲통번역대학원장 안인경 ▲교육대학원장 한미경 ▲국제지역대학원장 홍순남 ▲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 김인철 ▲영어대학장 이선우 ▲동양어대학장 이한우 ▲법과대학장 김해룡 ▲외국어연수평가원장 맹주억 ▲국제학사 GlobeeDorm 학사장 김태영 ◇용인캠퍼스 ▲부총장 김규진 ▲산학연계부총장 박갑성 ▲교무처장 이강웅 ▲학생복지처장 박정오 ▲행정지원처장 이현환 ▲경상대학장 정인근 ▲어문대학장 권명식 ▲동유럽학대학장 이문수 ▲정보산업공과대학장 김희철 ▲국제사회교육원장 박중찬 ▲도서관장 정병권
한국권투위원회 주관으로 지난달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7년 한국권투인의 밤에서 최우수 체육관장상을 수상한 수원프라임복싱 체육관의 박 철(42·사진 가운데) 관장. 그는 지난해 한국프로복싱을 빚낸 공로를 인정받아 권투위윈회로부터 최우수 체육관장으로 선정돼 표창과 상패를 수상했다. 박 관장의 2007년 한해 WBO 아시아 퍼시픽 슈퍼월터급 챔피언 밸트를 획득했던 김용성선수를 비롯 천재 복서소리를 들으며 무패가도를 달리는 라이트플라이급 고교생 복서 이종화 선수(사진 왼쪽) 등과 국내 및 해외원정에 나서 전승을 거뒀다. 지난 2월 잠실 롯데호텔 특설링에서 열린 WBO 아시아 퍼시픽 슈퍼라이트급 결정전에서 김용성 선수는 필리핀 선수를 7회 KO로 꺾고 타이틀을 획득했고 이종화선수도 월등한 경기를 펼치며 상대를 판정으로 누르고 승리했다. 또 지난 7월과 9월 필리핀원정 타이틀전에서도 김 선수는 일방적인 경기를 펼쳐 각각 6회와 5회 KO로 승리했고 이 선수도 여유있는 판정승을 거둬 한국프로 복싱의 자존심을 톡톡히 세웠다. 이처럼 박 철 관장은 최근 침체기를 격고 있는 한국 프로복싱의 위상을 다시 찾고자 열정적으로 선수를 지도했고 유방주 발굴
농협 성남시지부는 '2008 비전선포식 및 윤리 실천 대회를 열고 참여·혁신·봉사정신과 윤리의식으로 일등 농협과 성남 공동발전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 농협 성남시지부는 지난 1일 농협 강당에서 전흘수 지부장를 비롯 관내 일선 지점장, 시 지부 직원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8 비전선포식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농협인 3대 시대 정신인 참여 정신, 혁신 정신,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등 농협 성남’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선진 성남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이들은 물량·수익 규모에 조화된 맞춤식 경영으로 신 성장 동력사업 발굴·확충, 미래형 첨단도시 e-푸른성남 발전과 함께 하는 농협체제 구축, 농협다운 농협, 신뢰 받는 농협, 하나되는 농협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 수행 등 3대 과제를 실천해 나가기로 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농협문화 정착을 이루어 나가자는 내용의 농협인 윤리경영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전흘수 지부장은 “성남 농업의 발전과 더불어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존재하는 농협인들의 미래 비전제시와 윤리 실천은 시대적 과제”라며 “평소 업무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자원봉사
강현석 고양시장이 시 공무원들과 함께 태안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시는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사고 현장 복구를 위해 현재까지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1일에는 강현석 고양시장이 직원(45명)을 인솔해 소원면 모항 항에서 온종일 기름기 묻은 바위와 자갈을 닦아내는 등 자원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 시장은 봉사와는 별도로 기름유출로 생업에 큰 타격을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흡착포 10박스와 장화, 방제복 등 216만원 상당의 복구장비와 고양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모금한 1천129만원의 성금을 태안군 기탁계좌로 송금했다.
성남시의회 이수영 의장 등 45명은 최근 기름 유출 피해지인 태안군 파도리 해변에서 기름 때 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남시의회는 최근 기름 유출 피해지인 태안군 파도리 해변에서 기름 때 제거 봉사활동을 폈다. 이수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무국 직원 등 45명이 참가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참가자들은 바위와 자갈 등에 묻은 기름 때를 제거 했다. 또 이수영 의장 일행은 태안군청을 방문 진태구태안군수에게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국경과 인종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 달려가 어머니의 역활을 훌륭히 수행해 국의 선양은 물론 국내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에 사랑의 촛불을 밝혀주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사단법인)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7-9·회장 장길자).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사)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설립 이념이자 목적이며 그들의 정신이다. 지난 2001년 사단법인 새생명 복지회에서 국내의 크고 작은 사랑을 실천하다가 세계속에서도 더욱 더 간절한 도움의 손길을 바라는 이웃을 위해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로 개칭하고 세계속의 어머니로 변신해 봉사활동의 영역을 세계무대로 넓혀 나가고 있다. 지난 2007년 8월 15일 남미 페루에서는 리히터 규모 8.0에 달하는 대 지진이 발생해 페루 남서부 이카주시에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이곳에서도 세계속에 어머니 (사)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의 활동은 세계의 주목을 받을만큼 눈부셨다. 이재민들만도 8만여명이 훌쩍 넘은 이곳에서 현지인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이곳 청소년들이 공부할수 있도록 임시교실 15채를 완공하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