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0.1℃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2.1℃
  • 맑음고창 8.0℃
  • 맑음제주 10.8℃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10.9℃
  • 맑음강진군 10.7℃
  • 맑음경주시 11.7℃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경기문화재단 새 대표이사에 권영빈 前중앙일보 사장 내정

경기문화재단은 이사회를 통해 권영빈 중앙일보 前사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권영빈 대표이사 내정자는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통일문화연구소장을 거쳐 주필, 사장 겸 발행인 편집인 등을 역임했고 최근까지 중앙일보에 ‘권영빈칼럼’을 연재해 왔다.

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과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교육개혁 위원 등을 지냈다.

권 내정자는 삼성언론상과 위암 장지연 언론상, 서울시문화상, 중앙대 중앙언론문화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칼럼집 ‘어느 좀팽이의 작은 소망’을 비롯해 번역서 ‘중국공산주의 운동사(벤자민 슈워츠)’, ‘리대조-중국사회주의의 기원(모리스 메이스너)’ 등이 있다.

가족은 부인 윤영애씨(상명대 교수)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취임식은 오는 내달 2일 오전 10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