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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외고 9곳 경쟁률 8.6대1

10일부터 시작된 경기도내 9개 외국어고등학교의 별전형 평균 경쟁률이 8.6대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8대1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16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천418명을 모집하는 각 외고의 특별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1만2천184명이 원서를 내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교별로는 김포외고가 16.2대1로 가장 높았으며 과천외고 14.7대1, 명지외고 9.0대1, 동두천외고 6.5대1, 성남외고 4.4대1, 수원외고 6.5대1, 고양외고 8.0대1, 용인외고 6.3대1, 안양외고 6.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들 외고는 20일 특별전형을 실시한 뒤 30일 동시에 일반전형 시험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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