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후계자로 지정된 것이 최근 확인된 김정일의 삼남 김정운은 ‘샛별장군’, ‘영명한 지도자’ 등으로 불리지만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조차 없는 베일에 싸인 후계자다.
셋째 아들인 김정운이 어떻게 두 형인 김정남과 김정철을 제치고 후계자가 된 것인지도 미스터리다.
SBS 뉴스추적은 17일 오후 11시15분 ‘샛별장군 김정운, 그는 누구인가’에서 경찰이 사용하는 몽타주 프로그램으로 김정운의 최근 모습을 재현하고, 후계자 경쟁의 이면도 분석한다. 이를 위해 북한 고위간부 출신 탈북자들과 김정일의 일본 요리사 후지모토 겐지 등의 증언을 들어본다.
또 최근 북한 현지의 모습과 김정운 체제 구축의 실상을 알아보고, 앞으로 북한의 정책변화와 우리의 효과적인 대북 대응전략을 짚어본다.







































































































































































































